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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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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약사 06.27 09:21
나는 니들이 전문의약품인 고혈압약마저 환자분들에게 꿔주는것을 알고 있다. 20일분을 꿔줬다는 말에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었다. 다 신고해서 약국 문닫게 할수도 있으나, 지금까지 인정상 그냥 넘어가 주었다. 엄연히 불법진료행위인것은 알겠지? 그리고, 약국 문을 9시-10시까지 연다고? 그런데가 몇군데나 있는가? 니들도 6시 땡하면 그냥 문닫잖아. 병원은 응급실도 열린데 많고, 일반의원도 간혹 열린데 많다. 븅신아... 그 입다물고 있으라.. 안그러면 죄다 영업정지당하게끔 신고해버리리라... 약싸개들아... 입닥치고 있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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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약사 06.27 09:16
진료보고 있는데 어느날이었다. 고혈압으로 치료받는 환자분이었는데, 어제 처방내서 보내드렸음에도 다시 오셨다. 어지럽고, 땀이 너무 많이나고, 힘이없다고 호소하시며, 약을 가지고 오셨다. 약을 보니 내가 처방한 약을 마음대로 대체조제 했을뿐 아니라, 30일분약 혈압약 3알씨 처방했는데, 한봉지에는 4알, 한봉지에는 2알반... 이런것들이 4봉지나 보였다. 순간 너무 화가 났다. 사후통보 또한 전혀없었으며, 환자분에게 대체조제에 대한 동의는 전혀구하지 않았다. 보건행정과에 전화하려다가 약사가 불쌍해서 그냥 경고만 하고 넘어갔다. 이런 일들 비일비재하다. 약싸개들아... 그냥 입닥치고 있어라... 거짓말같다고? 그럼 다시 리플을 달라. 내 어느약국에서 그딴짓을 했는지.. 어느환자분이 그같은 불편을 겪으셨는지... 상세히 밝혀주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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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6.25 10:01
박카스....일반의약품....약국에서만 팔수있는데 간혹보면 슈퍼에서도 파는것을 본적이 있지요...이 박카스를 예로 들어 의협 주장대로 적용해보면슈퍼손님: 아줌마..피곤한데 마실것 하나줘요슈퍼주인: 피곤하세요? 피곤할때는 박카스가 좋아요..1병 500원요---- 의사들 주장 : 무척 긍정적이고 국민편의를 위한 제도임환자: 약사님..마실것 하나주세요약사 : 눈이 충혈된게 피곤해보이네요? 피로하세요?환자 : 네..좀 그러네요약사 : 그럼 피로회복제로 박카스 1병 드세요..1병 350원요--- 의사들주장: 문진행위에 불법의료행위....인정못한다고 우김.. 도대체...슈퍼에서 손님한테 일반의약품 팔면 국민편의위한 행동이고약국에서 팔면 불법의료행위??썩을 망발들..의협회장 식구중에 전국슈퍼연합회 임원이라도 있어서 돈이라도 받고 있나? 도대체 뭐하자는 거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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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의사 06.23 11:36
의약분업에 지금까지 비협조적인 의사들이 해야 하지 않나요.처방목록제출도 안하고,대체조제도 못하게 하고.......자꾸 불법진료,불법조제 그러시는데,이 양반들아 일반약파는 것도 그렇게 아니꼽냐?전문약을 처방없이 판매한다면 일벌백개 해야겠지만(간혹 있음은 인정),일반약을 판매하는 방식을 가지고 그런 표현을 쓴다는 것은......전문약과 일반약을 분류하는 이유를 자세히 한 번 상기해 봅시다.그리고,마지막으로 저녁에 의원 문 좀 열어라.아침9시나 10시에 출근해서 6시나 7시에 퇴근해 버리면,환자들은 어떡해......약국은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는 하는데 말이야.똥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라는 꼴이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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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6.23 03:34
전문간호사제도, 한의사들의 세부전공, 치과의사의 세부전공도 마찬가지랍니다. 전문성을 높여 국민을 위한다고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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