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학과생, 단식투쟁 이어 복지부 집회 내달 1일 과천청사 앞, 원광대 우석대 학우 대거 참여 약대 6년제 논의에서 배제된 한약학과 학생들의 투쟁강도가 높아지고 있다.우석대와 원광대 한약학과생들은 내달 1일 약학대학 6년제 학제개편에서 한약학과가 배제된 것에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를 과천청사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또 개편에서 제외된 한약학과 학생 4인이 지난 22일 성명서를 통해 "심히 분노하고 강력히 항의한다"며 복지부 앞에서 무기한 밤샘 단식투쟁에 돌입했다.단식투쟁중인 학생은 원광대학교 이상훈, 성용비, 우석대학교 박경재, 유달산 등 4인이다.이들 학약학과생들은 복지부와 교육부의 행보를 주시하며 끝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뜻을 피력하고 있어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 약대나와서 약사 와이프랑 결혼해서 약국까지 하다가 작년에 의대에 편입해서 의사되려구 준비하고 있다... 나는 어디에 편을 들어야 하나.. 약대 6년이아니라 10년해도 약사는 약사지만 의대에서 걱정하는 일들이 정말 나도 걱정되니 나도 반 의사가 되었나 보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의사들은 약사들이 힘이 정말 세다고 생각하고 약사들은 의사들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난 어떡해 해야하지... 우리 와이프도 약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