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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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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06.24 01:01
욕심을 버려야 국민이 건강해집니다. 의사 약사 마찬가지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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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욱 06.24 01:45
기사에 편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때까지 특정 직능의 교과 과정을 변경할때 국민적 동의가 있었고..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의사들의 전공의 제도, 세부전공제도도 국민적 동의를 받았나요? 나원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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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06.24 02:04
햐옇틍 김화중 이 사람은 문제가 있다. 너무 인기 영합주의적이고, 혹시 복지부장관에 밀려날까봐 벌벌 떠는 사람처럼 보인다.. 모든 정책이 그런식으로라니 약사들의 직능이 너무 부풀려져있고, 임의조제등 별의별 희한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런 것 단속할 생각은 않고 밑에 약사 출신 공무원들에 놀아나서 이제는 약사들 밥그릇 더 크게 해주는 데만 혈안이 되어있으니,,조금이라도 지 수명을 연장하고 싶겠지,, 역시 김화중이다. 정말 열불나게 하는 x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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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6.24 02:13
외국 진출도 아니고, 더 잘 공부한 약사를 배출하는것도 아니고,, 한약 조제를 더 잘하기 위한것은 더더욱 아니다... 제약 연구하는 극히 일부분을 제외하고,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을 필요로하지 않고 왠만하면 누구나 할수 있다는 약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약대 6년제 추진의 목적이 보인다... 약대 6년제 추진 목적은 약사 포화로 경쟁이 치열해 지는데.. 약대 졸업생을 2년간 없도록 하여.. 경쟁 속으로 진행하는 속도를 늦추자는 기득권(이미 약사된 사람 및 이미 약대한 학생)세력의 밥그릇 경쟁일 뿐이다..거기에 미래 약사는 쓸데없이 학비및 청춘을 2년 더 낭비하게 만드는 제도인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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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06.24 03:28
자신이 속한 집단만이 국민인 줄 아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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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06.24 04:54
의사의 처방에 의해 제약회사에서 갖다주는 약 찾아서 포장만 해주는데 왜 굳이 6년제를 할려고 하죠? 복약지도료 챙겨 받지만 특별한 복약지도는 없더구만요.진료할때 의사가 설명다해주는데 약받아서 하루 몇번 몇알씩만 알면 되는걸 굳이 복약지도라는 명목으로 환자들 주머니만 이중 털어가는것 아닌가유...6년제만 된다고 돈도 더벌고 명예도 높아지는건 결코 아닐텐데요. 의약분업으로 최고의 혜택을 누렸고 돈도 엄청 벌었을텐데 이제 그만 욕심들 내시죠.물론 욕심 믾기로는 의사. 약사 모두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지만...이러니 있는 ?들이 더 무섭다고들 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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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24 06:57
그런 수준이하 상인들이 의사인척 흰까운 입고 항생제나 장기간 쓰면 눈에 타격을 주는 안약도 집어주고 하며, 불법의료행위를 한거란 말인가? 도대체, 우리나라 약사는 못하는게 없네 ..정말 전지전능한 사람들이야..제발 수술도 대신 해주지 그래..이렇게 의사만 도둑놈으로 몰아가다가 나중에 국민들이 심하게 불평하면 그땐 누가 책임질껀가...빨리 이나랄 떠야 안전할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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