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약사들은 인내하며 개떡같은 분업 제도에 굴욕해왔다.너그들이 약사는 없다고 개지랄을 떨어도 인내하며 참아왓다.이제 보자.너그들이 억지를 쓰면 쓸수록 너그들의 추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펼쳐주마.너그들 단체 겁 하나도 안난다.연고 안약도 붙고 너그들과 한판 붙을 준비가 되어있다.저능아인 너그들과 우리는 똘똘 뭉쳐 싸울거다.진료없이 처방전 발행하는 것도 까발릴거고,리베이트로 처방 바꾸는 것도 까발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너그들이 진정 존경을 받을 수 있을지 한번 두고보자.내시경도 무슨 무슨 검사도 얼마나 너그들이 장사꾼인지를 보여주마.너그들은 신사로 대할 종자가 못된다는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다.앞으로 약국에서 좋은 병원 보내기 운동도 할거다.정신 차려라.저능아들아!!
졸라 똑똑한 놈들 위에서 대장하긴 어렵지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개뿔 나서서 일하는 놈 하나 없으면서...저번에 모일때도 대출하고 놀러가더라...그리고 안나온 놈들 지들 돈벌기 바쁘지....자기일 팽개치고 일 할놈이 어딨냐?...그리고 풀쟁이들 감시좀 잘해라...예상되는 풀쟁이들과의 전쟁은 약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꺼다...그땐 면허반납에 폐업해야 될지도 모르지...갈수록 이상한 쪽으로 흐르는 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