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쟁이들이 쓰고 있는 의료기기 버젖이 불법이지만 합법적인척 한다. 국민들도 슬슬 이젠 그것이 양질의 서비스인줄 안다.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몇몇 한의원도 버젖이 소론도나 페니라민같은 약품들을 갈아서 탕제에 넣어서 준다. 어떤 곳은 하혈시 피임약도 갈아서 먼저 준다고 한다...씨불...그에 비하면 이번 약대 6년제는 이미 늦었고 선진국도 하기때문에 명분이 약하다.그러므로 한의사들의 불법 진료부분이 국민여론환기에 훨씬클것이다.빙산의 일각만보고 전진하다가 의협호는 침몰할 것이다.우린 너무 개개가 똑똑하고 그 분야도 다양하기때문에 단합이 잘 안된다.파업과 수업거부가 국민들에게 좋은 뜻으로 접해질리 없다.좀 더 합리적으로 이번 문제에 대처하고 줄건 주고 우리는 받을 건 받아야 한다.냉정해지고 잠재적으로 생길 더큰문제에 여론환기를 시킬필요가 없다.명분약한 싸움에 끼여들필요가 없다.병원문턱보다는 약국문턱이 낮기때문에...우리국민정서를 충분히 이해해보자...줄건주고 받을건 받자..반대리플은 달아도 좋습니다.힘내십시다. 의사라고 같은 의사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얻으려다 국민들은 등돌릴수 있습니다.절 욕해도 좋지만 좀더 큰 시야로 의료개혁에 접근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