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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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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06.27 13:56
밑에 제약사 직원님 돈 많이 버셔야 겠네요.중국에 진출한 의사분에게 들었는데 초진이 우리돈 3만원이고 재진이 1만 5천원이랍니다(환자 본인부담금). 우리 국민들 병원가서 의료보험덕에 돈 얼마 안내죠? 의원급일 경우 3천원.. 미국이나 기타 선진국 병원이 들어와서 진찰료를 얼마 받을까요? 제가 알기론 30~40만원선을 생각하고 있다던데..... 이봐요. 우리도 머릿수로 병원 경영하기에 지칩니다. 기대를 깨서 미안하지만 외자병원이 들어와도 거기서 치료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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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6.25 15:02
밑에 욕하신 님 한국 의료 현실에 열받아서 그런 것이니 이해하시구요저도 님이 그런 글 쓰는거 이해합니다. 영업일선에 뛰시면서 얼마나의사 비위 맞추느라 고생하셨습니까. 그러나 앞에서 실실대고 뒤에서열심히 까대는 님. 보기 참 흉합니다. 공무원에게 뇌물 주는 사람에게는모든 공무원이 비리 공무원으로 보일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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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출 06.25 05:17
한국의사들도 외국으로 진출해야 한다.글로벌 시대에 한국이 우리의 터전이라고 틀어 막을 수만은 없다.아산, 삼성, 서울,세브란스 정도면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한국의 작은 파이를 두고 다투는 것도 합리적으로 풀었으면 좋겠다.좀 더 질높은 교육을 해서 해외로 진출하자.세계에 한국의 의학을 뿌리내리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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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 06.25 04:48
보험으로하면 삭감해서 허위청구되고 일반으로하면 보험되는데 왜 과잉청구 부당청구하냐면서 매도하는데 딱 그렇게만해라...똑같은 상황에서 비교해라 제약회사 직원이면서 그따위로 말하냐? 헛 것 다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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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직원 06.25 03:30
한국의 의사들, 특히 지방의 의사들.문제가 심각합니다. 환자의 상술의 대상으로 밖에 보지를 못하고 모든 보건정책도 밥그릇에 기준하여 생각하는 소위 돈벌레들이란 표현이 옳을 겁니다.사회교육, 인성교육은 아예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 보여집니다.주위분들도 이젠 외국에 가지 않아서 좋겠습니다.나는 주위분들을 외자병원에 어떻게든 보내고 싶습니다.의사들이 사회적으로 성숙해지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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