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라 copy?하긴 한방사들이 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천년후나 똑같은 책 보고치료하는 것이 바로 copy렸다. 제발 의사들아 부탁한다. 한의대 가서 의학교육시키지 마라. 그거 몇시간 시켜서 한방사들이 마치 다 배웠다고 사기치면서 초음파하고 임상병리 검사하고 지랄하는거 아니냐. 그렇다고 한방사들이 자기들을 가르친 의사를 스승으로 모시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싸가지들 하고는,,어차피 사고방식이 고정된 애들이라,,,
지식은 공유하는 것이 아닌가요?그렇다고, 그렇게 터득한 지식으로 밥벌이에 나서는 것도 아닌데...,제가 알기로는 선생님들도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책보고, 때로는 남의 지식을 copy해서 밥 먹고 사는것 아닌가요?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포옹하는 자세를 가졌으면 합니다.페쇄된 사이트에 들어간 것은 큰 잘못입니다.하지만 앞서 글주신 분처럼 잘못에 대한 사과와 더불어 남편을 으로 부터 제명한 것만으로도 충분한 처벌이라 생각되는데,여기에 다시금 공론화 한다는 것은자기 얼굴에 침뱉기 입니다.자숙하시고, 한의사의 얘기에도 귀를 기울이는 여유를 보이기 바랍니다.자신의 신분을 노출하면서 잘못을 지적했다면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럼, 무당도 점쟁이도, 사기꾼도 아무나 다 자기의 이론을 옳다고 주장하면 다 포용해야하나? 의사는 과학적으로 입증된것만 지식으로 받아들이고,또 계속되는 실험과 검증을통해 수정보완하며 과학과의학을 만들어가는거다. 점쟁이도,무당들도나름대로의 이론이 다 있다. 한의사도 나름의 이론이 있잖나!!그러나 그 이론이란것이 실험,검증, 증명이 되었냐는것이다!! 난 비뇨기과의사다.어느한의사가 녹용엑기스를 주사기로 남자의 불알에 주사해서 탱탱부어 통증에 괴로워하던 환자가 나한테 온적이있다. 정력제라며 한의사가 놓아주었단다.이게 과학이고 이론이냐?함부로 머릿속에서 생각나는대로 인체실험을 직접하다니!! 그건 살인마 일뿐이다!!요즘 메스컴에까지 광고하던 전립선치료 한의사에게 만성전립선염환자가 치료받고 그허황된이론에 속아 돈과 시간과 고통을 참고버리다 다시온환자의상태는 여전히 하나도 치료는고사하고 낭비만하고돌아온환자에게 그 한의사는 말한마디 사과라도 했나 보상은 고사하고? 공개적으로 검증하자!! 온국민이 다보는앞에서!! 한의사들아!!
뭐시라 copy?하긴 한방사들이 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천년후나 똑같은 책 보고치료하는 것이 바로 copy렸다. 제발 의사들아 부탁한다. 한의대 가서 의학교육시키지 마라. 그거 몇시간 시켜서 한방사들이 마치 다 배웠다고 사기치면서 초음파하고 임상병리 검사하고 지랄하는거 아니냐. 그렇다고 한방사들이 자기들을 가르친 의사를 스승으로 모시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싸가지들 하고는,,어차피 사고방식이 고정된 애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