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거 친구 그렇게 잘 나갈때 니는 뭐했노..아이구..인간아!!! 촌구석에서 그렇게 돈 벌었다면 그 촌동네 사람 사람들 피눈물나게사이비로 했거나 아니면 부당청구나 해 처머근놈이겠지..여기서 경영난 비관 자살이라고 되어 있으면 자살을 해야 될 정도로어려운 현실에 대한 얘기를 끄집어내야지,,분위기 자체를 개좆도 모르는 시키때문에 열바께 하네니 친구 사기칠때 니도 가치 사기쳐서 배때지에 기름채우지 븅신같은눔아..사기 안치면 그렇게 되것나..요즘같은 시대에.................
의사가 떼돈 번데며,지금도 빛에허덕이는 의사들이 많다. 개원해서 한번 실패하면 빛진돈을 갚을 길이 없다. 또 빛내서 자리옮겨 재개원 해도 또 적자 결국 죽음을 택하는 의사가 앞으로 부지기 수라고 본다. 1년에 4천명씩 나오는 의사들 마땅한 취직자리 없어 개원하는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개원 비용은 더 많이 들고 성공하기는 쉽지 않고 빛에 허덕이는 의사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을 그리고 이 빛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복지부여 알아 주기 바랍니다.
아직도 선시장에선 의사가 잘 팔리고 있고.., 그래도 결혼할때 3억넘게 요구하는 집안들 많던데.., 개원비용 다 처갓집돈으로 할텐데.., 뭐가 아쉬워서 자살을 하죠? 그냥 자기 처지는 아주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현실이 싫어서 그러는거 같습니다. 의사라고 망하라는 법 없구 망해서 트럭 끌지 말라는법 없습니다.
내 친구는 치과의사인데딱 5년만에눈부신 발전을 하더라병원 이전 확장 하고액쿠스차 사고 부인차는 더 큰차 사고골프 회원권 사고(1억)오피스텔 사고맨션 한채 더 사고.또 땅도 샀다고 하더라고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건지배 아퍼서 그런게 아니고정말 돈 많이 벌더라서울도 아니고촌구석에서 말이다.
너거 친구 그렇게 잘 나갈때 니는 뭐했노..아이구..인간아!!! 촌구석에서 그렇게 돈 벌었다면 그 촌동네 사람 사람들 피눈물나게사이비로 했거나 아니면 부당청구나 해 처머근놈이겠지..여기서 경영난 비관 자살이라고 되어 있으면 자살을 해야 될 정도로어려운 현실에 대한 얘기를 끄집어내야지,,분위기 자체를 개좆도 모르는 시키때문에 열바께 하네니 친구 사기칠때 니도 가치 사기쳐서 배때지에 기름채우지 븅신같은눔아..사기 안치면 그렇게 되것나..요즘같은 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