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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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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07.31 00:04
너거 친구 그렇게 잘 나갈때 니는 뭐했노..아이구..인간아!!! 촌구석에서 그렇게 돈 벌었다면 그 촌동네 사람 사람들 피눈물나게사이비로 했거나 아니면 부당청구나 해 처머근놈이겠지..여기서 경영난 비관 자살이라고 되어 있으면 자살을 해야 될 정도로어려운 현실에 대한 얘기를 끄집어내야지,,분위기 자체를 개좆도 모르는 시키때문에 열바께 하네니 친구 사기칠때 니도 가치 사기쳐서 배때지에 기름채우지 븅신같은눔아..사기 안치면 그렇게 되것나..요즘같은 시대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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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07.30 04:36
그 치과의사 친구는 너 같은 무식한 친구 둔 것이 창피한 일일 거다. 의사와 치과의사도 구별못하는 친구가 있으면 품위가 많이 떨어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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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29 08:33
그건 치과의사얘기죠.비보험을 다루지 않는 대부분의 과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정말 힘들고 고생하는 과일수록 경영은 더 힘들지요. 세상 사람들도 이제 알만큼 알아요.그러면서도 의사들이 편한 과만 하려고 한다고 돈에 눈이 멀었다고 의사들 욕만 한다지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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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진짠지 06.29 03:28
내 친구는 치과의사인데딱 5년만에눈부신 발전을 하더라병원 이전 확장 하고액쿠스차 사고 부인차는 더 큰차 사고골프 회원권 사고(1억)오피스텔 사고맨션 한채 더 사고.또 땅도 샀다고 하더라고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건지배 아퍼서 그런게 아니고정말 돈 많이 벌더라서울도 아니고촌구석에서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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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6.29 03:25
개새끼들에게 개새끼 같이 진료하면 살수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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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6.29 02:37
아직도 선시장에선 의사가 잘 팔리고 있고.., 그래도 결혼할때 3억넘게 요구하는 집안들 많던데.., 개원비용 다 처갓집돈으로 할텐데.., 뭐가 아쉬워서 자살을 하죠? 그냥 자기 처지는 아주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현실이 싫어서 그러는거 같습니다. 의사라고 망하라는 법 없구 망해서 트럭 끌지 말라는법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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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의 06.29 01:14
의사가 떼돈 번데며,지금도 빛에허덕이는 의사들이 많다. 개원해서 한번 실패하면 빛진돈을 갚을 길이 없다. 또 빛내서 자리옮겨 재개원 해도 또 적자 결국 죽음을 택하는 의사가 앞으로 부지기 수라고 본다. 1년에 4천명씩 나오는 의사들 마땅한 취직자리 없어 개원하는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개원 비용은 더 많이 들고 성공하기는 쉽지 않고 빛에 허덕이는 의사들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을 그리고 이 빛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복지부여 알아 주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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