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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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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29 05:36
솔직히말해서 서로간에 너무 경쟁이심해서 자살한거아닌가요 수가가 낮아서 자살한건 아니죠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주의의사들이 친구들은 한달 3000씩도 버는데 월급이야 800정도밖에 안되고 물론 일반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죠 그정도면 되지 않냐구 하지만 동기들이 빌딩살때 겨우 아파트사면 상대적 박탈감이란게 잇죠 우리두 욕심을 버립시다 결국 뒤처지다보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죠 지나친 경쟁심이 불러낸 사건이죠 누구나에게 생길수있는 결국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 같은 과 세무조사 확대하는것 월급만으로도 살수있는데 욕심을 버립시다 저두 수가 오르면 좋지만 우리가 만들어낸 자살을 이런식으루 수가나 올리는데 이용하지맙시다 리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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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9 06:03
바로 아래 5번쓴놈봐라..동기들이 빌딩살 때 아파트 사서 자살했다고? 넌 절~~ 대로 의사 아니다. 의사 사정을 개미눈물만큼이라도 알면 그딴 헛소리 지껄이지 않는다. 고인을 두번 모독하는 썩을놈 같으니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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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06.2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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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의 06.29 12:19
의사 1인당,,국민의 수가 얼마라며,, 의사가 모자란단다,,그래서 의대 신설도 늘었고 세월이 흘러 의사가 넘쳐나기 시작한다. 한의사도 늘어나고, 약사도 늘어나고,, 인구는 해마다 줄어 들기 시작하는데.. 점점 적어지는 파이와 부당한 대우에 의사들은 일어나게 된다. 투쟁이 시작된다. 약마저 뺏겨버린 의사들은 몇년전만 해도 그럭저럭 밥은 먹고 살았는데 이제 수입에 비해 지출이 너무 늘어서 부업을 하던지,,아예 다른 직종으로 업을 바꿔 생활하는 의사가 한둘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그나마,,여유자금이 있는 의사야 직종 전환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수나 있지, 그마저 여의치 않는 의사들은 눈에 핏빛을 세우고 정부와의 투쟁에 나서게 된다. 삶의 기초가 무너진 의사들에게 무서울게 없었다. 내가 죽게 된 마당에 환자가 죽는것이 무에 대수냐 싶다. 악에 바친 의사들은 이미 의사가 아니었다. 파업 며칠만에 정말, 수술을 하지 못한 환자가 죽어나가기 시작하고, 응급실은 아예 전장터와 다를바가 없게 되었다. 사회의 근간이 무너진 시간의 연속이 계속 되고 있었다 설마 의사들이 그렇게 까지야 할려고 , 생각하던 여러 단체들.. 특히 ,무섭게 의사를 몰아세우든 언론방송들이 당황하기 시작하고 의사들은 악마의 집단이 되고 만다. 국민들은 아예 의사를 없애버리자고 하고, 능력있는 사이비의료인이 환자를 보기 시작하지만,,역부족을 감당할수가 없다. 하루에도 수십명이 치료받지 못해 죽어 갔다. 이제 이나라에서 아프고,병든것은 이제 그 어떤 무엇보다도 위험한 것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악마의 집단인 의사들은 요지부동이었다. 어떤 도시에서는 의사라는 이유로 사람들한테 맞아 죽은 이도 있었다. 이제,더 이상의 사태는 국가의 존립이 위험할수 있는 수위가 되어 가고 있었다. 정부와 의사 대표가 만났다. 하지만,예전의 의사들은 아니었다. 전부가 아니면 그냥 맞아 죽겠단다. 국민들의 아우성이 터졌다..의사들이 원하는게 무엇인가 , 악마와 같은 보기싫은 인간들이지만 우선 살고보자, 의사들이 원하는것을 다 들어줘라고. 시간이 너무 늦었음인지,,이제 의사 스스로 진료실에 들어가기가 겁났다. 사람을 죽게 만든 의사들을 죽일듯이 질책하는 국민들 때문에 이제 다시 의사 로 돌아 가기에는 너무 늦은 시각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이젠 수백명씩 죽어 나간다.. 또 다시 아우성이 터졌다..제발 의사짓 좀 해라고,,이제 까지의 잘못을 눈감아 줄테니 진료 좀 보란다. 덩달아 의사 사회내에서도 병원으로 돌아 가자는 의견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뭔가 합의의 시간이 다가 오는듯 하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이 죽고 나서야 , 정부와 의사가 한자리에 앉게 되었고 의사가 원하는 모든것이 이루어 졌다. 하지만,선뜻 다시 병원으로 나가는 의사는 많지 않았다. 하나둘 문을 연 개업가에서 별 탈없이 진료가 이루어 지고 있었다. 맞아 죽을것만 같았던 사회적인 분위기도 웬일인지 조용하다. 언론에서도 별다른 논평도 없었다. 그 많던 사회단체들도 입을 다물고 있었다. 정부도..이 이상 문제가 없으면 문책을 논하지 않겠다고 한다. 갑자기 세상이 의사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조차 금기가 되어 버렸다. 한쪽에서 무슨무슨 의료운동을 한다는 집단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새어 나왔지만 이내 묻혀버렸다. 지옥과도 같은 한달간은 국민 모두의 마음속에 악몽으로 자리 잡았다.... 말 그대로 꿈속의 일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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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의 06.29 12:21
어찌 할거나! 눈에 어리는 열일곱, 열세살 두 자식을 뒤로 하고 사랑스런 아내를 영영 먼저 보내기 위해 아내의 팔에 아이비 라인을 잡는 젊은 의사를 보아라. 오호라, 永眠을 위한 주사를 놓도록 사랑하는 남편에게 자신의 팔을 내어 맡기는 가련한 아내를 보라. 자신들의 목숨보다 더 귀한 자식들의 눈망울을 잊지 못해 어미로서 어찌 차마 눈을 감으리. 각박한 세상 의사노릇 힘들어 두 분의 눈물, 이미 다 말라 버렸거니 품었던 희망, 사랑의 꿈 모두 접고 힘없이 지켜보는 우리 모두 뒤로 한 채 이제 훨 훨 떠나시나니, 고이 쉬시옵소서. 두 분 애잔한 소식에 가슴이 막히고 눈물이 앞을 가려 자식을 둔 내 마음도 무너져 내리는구나. 아, 슬픔이여. 인생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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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된다 06.29 13:42
부잣집 딸과 결혼 하면 병원 열쇠 가져 올거고여의사와 결혼 하면 의사 둘이서 벌거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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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치의사 07.10 05:52
하늘 나라에서 이나라 의료계를 지켜주시는 크나큰별이되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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