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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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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07.01 01:35
金장관"약대6년합의로 약-한 10년갈등푼 게 보람"이임사 통해 밝혀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이임하는 자리에서 약대6년제 실현과 약사법 개정을 통한 약-한 합의를 토대로 지난 10여년간 해묵은 한약갈등의 고리를 풀어 한결 어깨가 가쁜하다는 소회를 남겼다.김 장관은 30일 김근태 신임 복지부장관 임명이 결정됨에 따라 이날 오후 5시35분 열린 이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장관은 어렵고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자신의 직분과 소신을 실천하는 우리 가족(복지부 공무원)을 사랑한다며 재임기간동안의 시간들이 부끄럽지 않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음은 바로 그같은 어려분과 함께 많은 일들을 남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그 많은 일중의 실예로 사스방제, 질병관리본부의 창립,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설립, 건강보험과 연금체제 정비, 담배값인상에 따른 국민건강증진기금에의 축적등 참여정부의 공약을 성실히 수행해 온 것들이라고 말했다.김 장관은 이임사 말미에 특징적이로 인상적인 업적으로 약대6년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약-한 갈등의 해법인 약사법 개정을 꼽았다.김 장관은 또 미완의 과제가 많지만 김근태 장관이기에 이를 충분히 완결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유능한 신임 장관께 그런 일(미완의 과제)을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분과 자신은 행복하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끝으로 재임기간중 협력해준 관련단체장과 관계인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정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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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냐 07.01 00:40
의료의 공공성등 입에 발린 소리를 하는 것들은 결국 자기 월급 올려달라는 시위나 하더구만... 니들이 주장해서 이루어진 약 포장료 4조원부터 해명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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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보건나라 07.01 00:39
민원전화 하나 제대로 받지 않으면서 1년에 1조원 수준의 보험료를 인건비로 써버리는 거대 조직이면서도 통합후 인력조정도 제대로 하지 않는 보험공단을 손보지 않고서는 어떤 정책도 무효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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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나라 06.30 23:50
우리나라 시장중에서 의료계가 가장 왜곡되어 있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의사와 병원들은 돈벌이에만 치중하고, 부의 축적이 극에 달해 있는 반면에, 의료의 공공성 및 사회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집단이 의료계가 아닌가? 의사 치고 부자 아닌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가? 이런 현상을 생각하면 의료계는 노무현정부 참여정부의 개혁대상 제1호가 되어야 마땅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회운동가이자 합리주의자이며 휴머니스트에 가까운 사고를 가진 개혁적 인물 김근태 신임 보건복지부장관을 환영하는 것이다. 많은 기대가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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