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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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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반대 07.06 05:32
간호법 제정은 절대 반대다.간호법 제정을 하려고 하는 목적은 간호법을 통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는 목적보다 의료시장에서의 간호사 영역의 법적인 확보다.물론 어느 집단이나 자기 집단의 고유 영역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한다. 하지만 간협은 의료시장에서 본인들만 살려하고 타직종과의 관계는 어찌되건 상관없는 집단이다.대표적으로 김화중장관 재임시 EKG관련한 일이라든지, 암등록사에 관련한 일, 흉부외과에 관련한 내용 등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숨이 찬다. 말만 그럴듯하지 자신들의 회원수와 의료시장 점유율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하려고하는 음모다. 자신들이 진료까지 다 해먹을때까지 그 욕심을 버리지 않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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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7.04 04:47
필리핀, 태국에도 있는 간호법이다.간호법 없는 빙시같은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는 걸 알고 떠드는건지...자격도 없으면서 자기 능력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게 간호조무사 아니던가.이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할 때 아닌가.6개월 어리버리 배워서 간호사 사칭하고 다니는 조무사 집단이야 말로 인격이참으로 의심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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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7.02 02:36
간협이라는 집단은 집단이기주의로 똘똘 뭉쳐있는 집단이다. 간협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를 명확히 구분을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그러면은 개인의원급에 간호사가 의무적으로 배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개인의원급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의 1/2가 의원급을 떠나야 한다.약 3-4만명이 일자리를 잃는다. 간협은 이기적인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권력의 힘을 이용하고 있다.지금 병원들의 현실을 보라. 대학병원, 종합병원급에는 간호조무사라는 직종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더 많다. 병원급내에서도 간호조무사는 상당수가 필요하면 외국의 예를 보면 간호조무사들도 간호수가를 받고있다. 하지만 간협은 자신들의 이익에만 치중을 하고 있지 간호조무사라는 직종은 붕괴가 되어야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다. 참 인격이 의심이되는 단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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