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아직도 이류, 삼류를 못 벗어나는 것을 꼬브라면 통계의 허구를 들수있을 것이다.정치를 하는 사람도 그렇고 학문을 하는 사람도 행정을 하는 사람도 그렇고 배움을 갖는 사람도 그렇고 통계의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궁민들에 올바른 통계를 전해서 올바른 사실을 알게했을 때 울나라가 이류 삼류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잇을 것이다.작은 데서라도 통계를 정확히 하는 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허위청구는 일종의 사기다. 한마디로 저질이지. 그러나 부당청구는 좀 다르다. 의사의 처방이 심평원 맘에 안들면 부당청구 되는게 현실에서 부당청구를 다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그건 그렇고 이리 많은 전화와 편지와 인력을 투입해서 겨우 0.1% 정도 적발된다니 이런 비효율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그리 폽잡으며 얘기하는 부당청구 환수비용으로 인건비, 전화비는 커녕 우표값이나 나올까? 할일 없어 놀고먹는 공단 넘들 이 안짤릴려구 별 짓을 다 하는구나. 이넘들 월급이 다 국민이 낸 의료보험룐데... 이런 걸 국민들이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