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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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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보건노조 07.06 03:58
보건노조 여러분들! 솔직해집시다. 환자불편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무슨 놈의 의료의 공공성을 논합니까?이렇게 환자무시한 부메랑이 노조원 여러분들 목에 칼로 다가올거요.그 때 후회하지 마세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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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7.06 08:18
노동조합은 뭔가?"이번 파업은 환자들의 주말 진료권을 보장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주장한 것이다.지랄하고 자빠진 소리하고 있네병원은 가만히 있어도 주말진료권을 노동조합이 주장하는것 보다 훨씬 더 이상으로수행할려고 한다.그런데 이번 교섭에서 조합은 병원이 주장하는것에 대해 1/2도 대단히 큰 양보를한 것처럼 하지 않았는가?이래놓고도 환자를 위한다는 말인가?저 뻔뻔스러운 놈들하고 교섭을 해야 하는 사측이 불쌍하다저 가증스러운 놈들에게 간호를 받아야 하는 환자가 불쌍하다저 개같은 새끼들에게 우리들의 몸을 맡겨야 하는 국민이 불쌍하다.철면피라는 말은 바로 저들을 위해 있는 말이다정말 인면수심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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