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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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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7.07 04:05
전공의라면 당연히 열악한 처우의 개선에 대해 찬성을 해야 한다고 본다. 전공의라는 불완전한 신분과 열악한 수련환경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해 왜 전공의협회가 낀다는 식으로 표현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전공의 아닌 사람이 전공의로 둔갑한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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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공의 07.06 13:09
전공의 협의회에서 너무 낄데 안 낄데 다 참여하는 것 같다. 얼마전에는 김선일씨 관련 검은 넥타이 메고 진료를 하라고 하지를 않나, 이번 백병원 인턴 파법은 전공의 협의회장이 백병원 계열이라 이번 일에 또 끼어 든 것 같은데....제대로 된 이슈에 집중해서 끼어 들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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