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응급의료비를 지급하지 못하면 발생비용의 80%를 국가가 부담한다고 자랑(?)했는데, 그럼 병원이 20%를 손해보네.나머지 20%는 누구 책임인가요? 담당의사? 아니면 환자진료와 관련된 모든 이의 연대책임?80%의 근거는 또 무엇인가?혹시 건강보험 환산지수(의료수가)가 원가의 80%인 것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가?잘~~~한다. 그러면서 외국병원에게는 모든 것을 알아서 하라고(단, 의사가 진료하는 것만 규제하고)하면서, 자국 의료기관은 규제 투성이!!!우리나라의 의료시장 규제로는 우리나라에 들어올 외국 의료기관이 없으니까,그들에게는 시장경제를 적용하면서, 우리나라의 의사, 의료기관에는?이는 분명한 '역차별'이며, 정부의 오류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시정할 용기조차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다.국가가 대신 내 줄려면 발생비용 100%를 줘야지, 무슨 80%만?
환자가 응급의료비를 지급하지 못하면 발생비용의 80%를 국가가 부담한다고 자랑(?)했는데, 그럼 병원이 20%를 손해보네.나머지 20%는 누구 책임인가요? 담당의사? 아니면 환자진료와 관련된 모든 이의 연대책임?80%의 근거는 또 무엇인가?혹시 건강보험 환산지수(의료수가)가 원가의 80%인 것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가?잘~~~한다. 그러면서 외국병원에게는 모든 것을 알아서 하라고(단, 의사가 진료하는 것만 규제하고)하면서, 자국 의료기관은 규제 투성이!!!우리나라의 의료시장 규제로는 우리나라에 들어올 외국 의료기관이 없으니까,그들에게는 시장경제를 적용하면서, 우리나라의 의사, 의료기관에는?이는 분명한 '역차별'이며, 정부의 오류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시정할 용기조차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다.국가가 대신 내 줄려면 발생비용 100%를 줘야지, 무슨 8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