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약사야 너야말로 웃기지 마라.바로 너같은 놈이 불쌍해서 놔두는 거다. 뭐든 의사만큼(아니 더) 아는척하며뻐기는 놈들...무슨 내용 물어봤는지 알려달라고...그럼 알려주면 제대로 대답할 자신 있냐? 그리고 왜 가만히 있었냐고? 너같으면 약 사러 가서 약사에게 시비걸며 싸우겠니?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해라. 진짜 비겁하고 쥐새끼같은 건 의료인도 아니면서 국민 건강 기여하는 척(실제로 책임은 지지도 않으면서) 임의진료, 임의 조제나 하고 있는 너희 약사들 아니더냐...
아래 의사야 웃기지 좀 마라.그래 무슨내용을 어떻게 물어봤는지 구체적으로 나열해봐라.니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왜 가만히 있었냐? 뭐가 틀렸다고 지적해보지 그랬냐?비겁하게 쥐새끼같이 뒤에 숨어서, 인생이 불쌍하다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글이나쓰고있지말고... 니 인생이 너 불쌍하다.
한의사 얘네들은 그래도 명색이 의료인이다. 국민의 건강에 책임을 가지는 존재들이다. 약사들은...의료인도 아닌 것들이 의료인인 척 하면서 책임은 하나도 안지면서 무늬만 의사 흉내 내며 돈만 벌려고 한다...약국에 가서 몇 번 약 살 때 몇 가지 물어보면 거드름 피우며 쥐뿔같은 지식이라고 점잖게 설명해준다...그것도 틀린 내용을...인생이 불쌍해서 가만 놔둔다...제발 약사들은 자기 업무에만 충실하기 바란다...고깝지도 않은 건강상담 하려 들지 말고...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