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606559

댓글 1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는 이 07.13 14:25
군대에서 이등병 지위 어떻디? (면제라 잘 모르니?)병원에서 인턴은 거의 노예인데 하긴 아무리 설명해줘봤자 병원 생활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겠지...그런데...잘 모르는 것에 대해선 너무 함부로 단정짓지 마시게...병원 생활 꼭 해보라는 건 아니지만 어림짐작으로 단정하고 그걸 조롱거리로나 삼으려는 건 진정한 저질들의 작태라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 이 07.13 14:21
인턴들이 원해서 혼숙하는거 아니라는데 혼숙한다는 사실만 중요한건가?그리고 그걸 이해 못해서 저질이라는게 아니고 그걸 가지고 실실 조롱이나 까는 게 저질이라고 하지 않았나?한글 읽을 줄 모르는 바보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자앞에선 화장실도 안가신분들이 07.13 01:15
지위가 스탭 강아지 다음? 픗프환자 앞 에선 왕???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누가누굴 이해합니까? 07.13 00:51
수련의들이 혼숙 하고 있다는게 사실이라는거가 중요한거지그걸 이해 못하는 국민이 저질이 될 이유는 없지 않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 이 07.12 16:36
병워에서 인턴의 발언권이 얼마나 되겠나...병원 내에서 서열이 스텝이 기르는 강아지 다음이다. 한마디로 머슴이다. 좋아서 혼숙하는게 아니고 병원의 숙소 여건이 열악해도 어쩔 수 없이 지내는 거다. 이과저과 흩어져 있어서 집단행동 하기도 어렵고 레지던트 합격을 위해선 각 과 돌 때마다 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반항도 못한다. 병원도 그런 점을 악용해서 저따위 환경을 방치해놓고도 뒷짐지고 있는 거다. 저 아래 혼숙 하고 싶어서 하는거지 누가 하라고 했냐고 하는 인간아..병원에서 인턴들 실상 알면 절대 그딴 소리 못한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이해하기 힘들거라 생각도 한다만은...처참한 근무환경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다고 해도 이런 사항에 대해 실실 조롱이나 하고 있는 인간들을 어찌 저질이라 아니할 수 있겠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 이 07.12 16:27
댁들이나 혼숙 여건이면 혼숙하고 싶어하겠지...피로로 곤죽이 된 인턴들이 댁들같은 줄 아냐?자기가 혼숙에 스와핑 하고 싶다고 의사들도 그러고 싶어할 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지..왜 열불은 내고 그러시나? 평소에 바라던 거 드러나서 그래도 조금은 창피하신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병원장 07.12 07:31
X뀌고 성 낸다더니그래 한심한 짓은 누가 하고 있는데.혼숙 못하게 하면 것두 의사 인권 침해라고 할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