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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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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3:40
먹고살기도 힘든데 막대한 치료비가 부담스러워 생존가망이 없는 환자가족의 퇴원요구에 응한 의사의 책임론, 그리고 퇴원하라고 해도 집에선 돌봐줄 사람도 없고 오히려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이 안심이고 돈도 적게 든다고 퇴원을 못한다는 장기환자들 관리도 의사 혹은 병원책임으로 병실료를 깍는 우리나라 의료제도 도대체 어쩌란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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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1:28
퇴원안시켜 준다고 소리지르고 멱살잡히는 일이 없어지려면 뭔가 막아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줘애야지.우리가 싸움꾼도 아니고 치료하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제발 안힘들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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