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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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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13 17:59
저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당장의 단기적 목적은 다를지라도 서로 추구하는 방향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조무사는 의료인으로서 인정받는 교육기관과 커리큐럼을 통해간호사와 동등한 의료인이 되어 간호조무사 수가를 받는 것이 결국 추구하는 목적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왜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시는 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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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마디 07.13 10:46
간호조무사는 의사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간호사와 함께 환자를 위해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는 간호사법이 아닌 간호법이 마땅하며, 그 법이 간호사와 함께 발전해 나갈 간호조무사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방문 간호시 의사 처방이 불필요한 부분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불쾌하십니까? 의사들의 의료 행위를 제대로 평가 지불해 달라는 요구, 의료비 상승이라는 현실에서 앞으로 준비된 간호사들 인력을 제대로 키워내고 활용하는 것은 건강한 우리 사회를 위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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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면충분해 07.13 09:15
왜 가노사를 써야 하는것인지. 지들은 방문간호하면서 지들맘대로 의사처방없이 하겠다면서?? 지들이 의사야? 조그만한 의원에 의사같은 가노사 없어도 돼..일잘하는 간조면 충분해. 괜히 조그만한 개인의원에서 와서 의사노릇할라고 하는거 아니면 간조가 더 낫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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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7.13 08:35
의사들에게 차별, 탄압 당한다고 그렇게 온데 하소연 하면서 조무사들에게는 얼마나 싸늘한 차별의 눈초리로 쳐다보는지,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 백인들에게 차별당하고 억울해 하면서 동남아인들이 우리랑 맞먹을라면 기막혀 하는 행태들과 꼭 같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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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부의 07.13 05:00
오죽했으면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생각할수 밖에 없었을까 생각하니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힘센자들만이 살아남을수 밖에 없는 나라라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하는 사건이네요.서로 도와가며 일자리도 나누는 그런 세상이었으면합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간호사, 간호조무사들이 모두 공생공존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하는 생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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