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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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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게들 07.15 07:50
웃기는 놈들만 나오겠네.빨리 쓰레기 청소부터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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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07.15 03:14
병원 교육연구부장넘들과 사무원들 쓰레기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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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같이 07.15 02:05
올지도 모르겠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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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7.15 01:28
그동안 갖가지 전공의 복리후생 문제에 대해 전혀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았으니까 하는 수 없이 인권위에 제소한 것 아닌가요? 정말 병협은 답답한 사람들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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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07.15 00:24
언제부터 나왔던 이야기인데 병신 새깨들... 인권위에 제소하니깐 이제서야 그런말이 나와??나쁜 놈의 새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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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 07.15 00:08
자신들이 걸어왔던 길은 그것이 힘들고 서러운 길이었다면 선배는 당연히 후배를 위해 그 길을 가꾸어주고 하나라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간호원 , 방사선직원 , 원무과 직원, 응급실보조원 , 안내도우미 에게는 단체행동이 무서워서 휴게실 및 탈의실 그리고 월차에 휴가에 주 5일 제 까지 가져다 바치는 병원장들이 이제는 전공의 만은 수련이라는 굴레를 씌워 지금까지의 노동착취를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병원장들은 수련의를 위한 급여의 현실화 , 수련 외부 조건의 개선등을 정부와 보험공단에 대한 수가 투쟁에서 찾아라. 어차피 병원협회에서 하는 일은 의사 노동력 착취 라는 것 밖에는 없지만 그 중에 포함된 의사선배라는 분들도 이미 선배의 의무를 포기했으므로 전공의들도 그들을 선배라고 대우할 필요 없다. 당연히 노-사 관계로 돌아서길 바란다. 그 병원 망해도 의사는 아직은 갈 병원 많다, 특히나 조금만 눈높이 낮추면 더 좋은 조건에 갈 수 있는 병원들이 많다. 지금 전공의들도 다음에 들어오는 후배들을 위해서 과감하고 피 튀기는 투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함으로 병원경영자들이 의사의 노동력 착취가 비용절감의 수단이 될 수 없음을 ... 그들이 싸우고 얻어내야 할 것은 정부와 보험공단에서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전공의들이여..주 5일 쟁취, 근로조건의 원무과직원 만큼만 보장, 월차 및 휴가 철저관리, 수련스케쥴 보장을 얻어낼 때까지 만방에서 떨쳐 싸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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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 07.14 23:19
문제 해결 의지가 있긴 있냐???20년이 넘었다. 그 전까지 뭘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의사의 적은 배부르고 부패한 선배의사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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