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걸어왔던 길은 그것이 힘들고 서러운 길이었다면 선배는 당연히 후배를 위해 그 길을 가꾸어주고 하나라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간호원 , 방사선직원 , 원무과 직원, 응급실보조원 , 안내도우미 에게는 단체행동이 무서워서 휴게실 및 탈의실 그리고 월차에 휴가에 주 5일 제 까지 가져다 바치는 병원장들이 이제는 전공의 만은 수련이라는 굴레를 씌워 지금까지의 노동착취를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병원장들은 수련의를 위한 급여의 현실화 , 수련 외부 조건의 개선등을 정부와 보험공단에 대한 수가 투쟁에서 찾아라. 어차피 병원협회에서 하는 일은 의사 노동력 착취 라는 것 밖에는 없지만 그 중에 포함된 의사선배라는 분들도 이미 선배의 의무를 포기했으므로 전공의들도 그들을 선배라고 대우할 필요 없다. 당연히 노-사 관계로 돌아서길 바란다. 그 병원 망해도 의사는 아직은 갈 병원 많다, 특히나 조금만 눈높이 낮추면 더 좋은 조건에 갈 수 있는 병원들이 많다. 지금 전공의들도 다음에 들어오는 후배들을 위해서 과감하고 피 튀기는 투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함으로 병원경영자들이 의사의 노동력 착취가 비용절감의 수단이 될 수 없음을 ... 그들이 싸우고 얻어내야 할 것은 정부와 보험공단에서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전공의들이여..주 5일 쟁취, 근로조건의 원무과직원 만큼만 보장, 월차 및 휴가 철저관리, 수련스케쥴 보장을 얻어낼 때까지 만방에서 떨쳐 싸우라~
자신들이 걸어왔던 길은 그것이 힘들고 서러운 길이었다면 선배는 당연히 후배를 위해 그 길을 가꾸어주고 하나라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간호원 , 방사선직원 , 원무과 직원, 응급실보조원 , 안내도우미 에게는 단체행동이 무서워서 휴게실 및 탈의실 그리고 월차에 휴가에 주 5일 제 까지 가져다 바치는 병원장들이 이제는 전공의 만은 수련이라는 굴레를 씌워 지금까지의 노동착취를 그대로 이어 나가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병원장들은 수련의를 위한 급여의 현실화 , 수련 외부 조건의 개선등을 정부와 보험공단에 대한 수가 투쟁에서 찾아라. 어차피 병원협회에서 하는 일은 의사 노동력 착취 라는 것 밖에는 없지만 그 중에 포함된 의사선배라는 분들도 이미 선배의 의무를 포기했으므로 전공의들도 그들을 선배라고 대우할 필요 없다. 당연히 노-사 관계로 돌아서길 바란다. 그 병원 망해도 의사는 아직은 갈 병원 많다, 특히나 조금만 눈높이 낮추면 더 좋은 조건에 갈 수 있는 병원들이 많다. 지금 전공의들도 다음에 들어오는 후배들을 위해서 과감하고 피 튀기는 투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함으로 병원경영자들이 의사의 노동력 착취가 비용절감의 수단이 될 수 없음을 ... 그들이 싸우고 얻어내야 할 것은 정부와 보험공단에서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 전공의들이여..주 5일 쟁취, 근로조건의 원무과직원 만큼만 보장, 월차 및 휴가 철저관리, 수련스케쥴 보장을 얻어낼 때까지 만방에서 떨쳐 싸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