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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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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7.17 06:19
의사 샘들...그냥 내가 선택했다고 해서 그거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죠?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병원을 뒤지면 하나도 안걸리는 병원이 없습니다.선택진료비에 대한 규정과 법들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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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7.16 10:09
선택진료라는 법적 테두리내에서 그 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병원들도 있습니다. 특정 어느 단편만을 가지고서 전체가 그런 것인양 싸잡아 몰아붙이기는 곤란합니다.주어진 여건을 활용함에 있어 주어진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 선의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례와 그렇지 않은 사례와는 구분 되어져야 합니다.기자라는 직분을 이용하여 마음대로 생각나는 대로 본인의 잣대대로 글을 써대면 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선량들은 그것이 진실인 줄로만 알게됩니다. 주의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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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7.16 08:05
박기자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상당부분 동의할 수 없는 구석이 있고 한편 수긍이 가는 얘기도 있습니다.그러나 '현 상황에서 선택진료비에 대한 조사를 나가면 걸리지 않는 병원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말....참 어처구니 없는 대목입니다...이 얘기 누구 얘기 입니까? 박기자님의 생각이십니까? 복지부가 현 상황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까?전체 기사 가운데 한 대목을 갖고 말꼬리 잡는 거 같아 매우 미안한 마음 없지 않지만이 문제는 말꼬리 잡는 문제가 아니고 의료계를 보는 언론의 시각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냐 라는 문제가 들어있습니다.A병원의 한곳의 문제를 갖고 또는 이외의 병원도 선택진료비 갖고 장난치는 병원 물론 더 있겠지요...하지만 한 병원도 걸리지 않는 병원 없다?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만약 복지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들은 직무유기입니다. 선택진료비를 정당하기 처리하지 않는 병원이 있다면,, 그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면 당연히 조사를 해야 하고 조치를 취해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치는게 당연하지사실 병원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선택진료비에 관한 부분이 국민들로부터 사실과 다르게 늘 왜곡된 시각으로 비춰지는데 대해 불만이 많았는데, 최근 A병원 사건이 터지면서 병원 원무 담당자 입장에서 보면 참 창피하기 그지 없는데,,, 거기다 모든 병원이 다 나쁜짓을 하고 있다고 몰아가면 그건 매우 유감입니다.장난 치는 병원보다 장난 안치는 병원이 훨씬 많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표현상으로만 보면 그게 박기자님의 생각인거 처럼 되어 있는데...유감을 전합니다...선량한 다수의 병원을 대신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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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올리기 07.16 05:20
그동안 이런 편법이 있어 놓으니깐 저수가 저수가 해도 대학병원들은 콧방귀 끼고 있었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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