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에 문제화 되었어야할 사안이다. 개인 사물함도 변변히 같추어 지지도 않은 시골 여인숙만도 못한 숙소에 썩은내 풀풀나는 이불위에 까운 입은채 골아떨어져 자던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린다 선배란 교수들은 나 몰라라 하고 병원 행정파트 직원들은 복지부동하는 사이 우리 동료와 후배 중 일부는 결핵에 걸려 수련을 휴직하는 경우도 있어으니...지금의 전공의선생들은 우리와 같은 대우는 이제 받지 않길 바란다. 일한 만큼 대우 받고 돈 받으면서 인간같이 수련받고 큰돈 못벌어도 건강하게 길게 의사하며 살기 바란다.
전공의는 무슨 죄졌냐?툭하면 배우는 입장이라는데 병원근무자중 딴 직종은 대학 졸업만 하면 뭐든 다 알아서 주 40시간 근무에 연월차 수당, 생리수당, 초과근무수당 받고 일하는 줄 아냐?니네 전공의들 뼈빠지게 일해봐야 그 이익금은 병원노조들 우러급으로 다 들어간다. 그런데도 골이 비었다고 니네만 고생하냐? 니네도 주 40시간에 각종 수당 다 타먹고 적당히 쉬엄쉬엄 일해라. 혹시 병원 망해도 그건 니네 책임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