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때 고생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건 전공의들의 업무분장이 일종의 서열(?)때문에 1년차에 집중이 되어있는 탓이 크고, 그런데 전공의 4년차는 후반기부터 거의 근무도 안하고 공부하러 가서 출근도 안하고 월급은 다타가는 병원들이 대부분일 텐데 그건 왜 얘기도 안하지들.............
4년차 말 몇달 병원에 나와서 도서관에 주로 있는 경우가 있는데.5년간 노동,인권착취를 하는 상황을 주 40시간근무 주 5일 근무의 평범한 근무조건으로 바꿔주면 그깥 4년차 말에 몇달 병원일 소홀히 하던거 제대로 하지요.1년차에 집중이 되어서 힘들다? 근데 왜 난 3년찬데도 이렇게 힘들까??
4년차 말 몇달 병원에 나와서 도서관에 주로 있는 경우가 있는데.5년간 노동,인권착취를 하는 상황을 주 40시간근무 주 5일 근무의 평범한 근무조건으로 바꿔주면 그깥 4년차 말에 몇달 병원일 소홀히 하던거 제대로 하지요.1년차에 집중이 되어서 힘들다? 근데 왜 난 3년찬데도 이렇게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