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불편은 내몰라라 하면서 서울대병원 제자리 찾기?웃기는 놈들이구먼.청소업무를 청소전문업체에 맡기고경비업무를 경비전문업체에 맡기며환자식사 만드는 업무를 케이터링 전문업체에 맡기면1-2인실 병동 없애고, 다인실 병동 늘일수 있으며TV 시청 무료로 시켜주고도 남는 돈으로 공익에 더 투자 가능할걸여.보건노조가 떠드는 공익성이란 일 덜하고 돈 많이 받자는 거 아닌가여?보건노조님들! 솔직해 지세여.그리고 공공성을 떠들기 이전에 환자불편부터 생각하세여.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이쪽 저쪽 얘기 들어 보면 왜 할말이 없겠냐마는 이제 그만들좀 하시오...서울대병원 파업.한해도 안걸르고 보는 사람이 지겨우니 그쪽에 있는 병원측도 진절머리 날 것 같다.얼마나 병원이 노조에 대해 잘못 하는지 모르지만도대체 그렇게 불만이면 작년에 또 그 이전에 아주 사생결단으로 끝을 보지무슨 싸움질의 전략이랍시고 한해도 안 걸르고 해마다 그러니 참 보는 사람이 답답하다.40일 가까이 죽기 살기로 노사가 갈데까지 간 마당에 가급적 빨리 결론보고이번에야 말로 정리할거 정리하고내년부터는 이꼴좀 안봤으면 좋겠다.이 무슨 짓입니까? 지금 이래야 될 때입니까?병원에서도 양보할 거 있으면 하고노조도 이젠 좀 그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