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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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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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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4:46
전문적인 간호를 한다고 만든 제도가 전문간호사가 아니던가...만들 당시엔 진료권 침해는 없다고 우겨대던 놈들이 같은 주둥아리로 이젠 "제한된" 처방권을 갖겠다고 우기기 시작했다. 전문간호사 제도를 없애야 한다. 못된 싹은 뽑아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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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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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4:45
보건복지부... 의사들 죽이기로 작심한건 알지만 이건 정말 말이 안나온다.약싸개들을 동원하는 것도 모자라서 간호사까지 처방전을 쓰게 하겠다니.... 대체 그렇게 복지부가 노인들을 위한다면, 왜 싼값에 약을 조제해 주는 보건약국같은건 안만드나? 보건복지부 공무원들부터 다 내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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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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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4:44
진행함이 좋을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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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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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4:43
간호사는 간호, 의사는 진료가 업무다.전문간호사라 해도 간호의 전문가이며, 간호에 종사하는 것이 옳다.이와 같은 진료권 침해 법안에 대해선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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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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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4:40
진료는 절대 불가한 일입니다. 그러나 반복적인 처방에 한해 정해진 횟수 범위 내에서, 그것도 모든 간호사에게 부여하는 것이 아니고 특정 전문 간호사에게 부여하자는 것이면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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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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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3:50
바보가..노인들이 더보기 어려운 환자데그런환자를 전문간호사가 진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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