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6년제로 '폐과' 위기 현실화""약계는 약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약대 6년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약학과를 배제시켰고"아니.. 한약학과가 지금 존립위기에 처한 원인이 마치 약계에 있는 듯이 마구 글을 써대고 있는데, 그게 한방의약분업을 하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아무 설명도 없이 10여년째 자기들이 조제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의계의 책임이지 왜 약계의 책임인가? 한약학과 학생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당신들이 누구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느냐고..그리고 약계가 무슨 권한으로 남의 직능에 6년제를 너희도 해라 마라 하나? 우리가 무슨 의사집단인가? 남의 직능 교육연한에 제멋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게.. 기자가 아주 자기 기분따라 글을 쓰는구만.. 조선일보에 있다가 전직했는지.. 훗
"한약사는 주로 약재로 병을 다스리는 한의학의 특성상 한방분업만 되면 한의사나 별반 지위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한방의약분업이 되면 한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 한약사는 한약을 조제할 수만 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 마치 한약사도 진료를 할수 있는것처럼 써놨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건 의약분업이 아니죠. "개업한 한약국들도 속속 망해가고 있으며 전문의료인인 한약사가.." 약사는 의료인이 아니죠. 한약사도 마찬가지로 의료인이 아닙니다.
"한약사는 주로 약재로 병을 다스리는 한의학의 특성상 한방분업만 되면 한의사나 별반 지위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에.." 한방의약분업이 되면 한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 한약사는 한약을 조제할 수만 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 마치 한약사도 진료를 할수 있는것처럼 써놨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건 의약분업이 아니죠. "개업한 한약국들도 속속 망해가고 있으며 전문의료인인 한약사가.." 약사는 의료인이 아니죠. 한약사도 마찬가지로 의료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