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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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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7.20 03:52
전문의약품(스테로이트 포함)을 처방하는 것은 불법이었다. 그러나 단속을 안했을 뿐이지.. 분업 후에는 철저히 단속하겠다는게 정부 약속이었지만.. 지금도 정부는 절대 지키지 않는다.. 환자가 약국에서 조제해서 먹었다고 신고하면 환자가 직접 보건소에 신고하라고 하면서 환자를 귀찮게 하는게 현 정부다,, 뭘 더 바라나??정부에 의약분업이나 국민건강은 없다. 단지 파워 게임만 있을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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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아니다 07.20 06:10
구라치지마라...으사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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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까발려보지 07.20 06:57
다 청구해보고, 다 까발려보지. 떳떳하면 왜 숨기냐. 의사고, 약사고, 잘났다고 떠들지말고.. 자기일이나 열심히 잘 하자고.. 양심껏.. 똥묻었다, 겨묻었다, 이야기할 순 있지만, 나만 깨끗하다고 이야기하지는 말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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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07.20 07:02
수도 없이 돈 내놓으라고 전화 했겠지? 그전에는 약 내놓으라고 전화했을 것이고. 이 사건의 핵심은 '임의조제'인 건 맞는데.. 재발을 막기위해서는, 의협이 손톱만큼도 관심을 안기울이는 공공의료를 시급히, 충실하게 확보해야 한다. 돈싸움좀 그만하게.. 시골 아낙들 태반은 문페이스다. 조금만 관심있으면 알것인디.. 어디서 그렇게 많은 스테로이드를 먹었을까나.. 의약분업전이면, 병원,한의원,약국,한약방 다 가능했지만, 의약분업 이후면.. 병원이 1등이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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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야! 07.20 07:04
병원에서 의사가 마진없는 비싼 전문의약품 직접 안주고는 약국에서 사오라고 환자한테 메모해 줬다. 알부민 등등.. 몰랐나봐? 의약분업 중인 지금도 그런데 많던데.. 세금이 무섭긴 무서운 모양인디.. 버는 돈에 비하면 좀 쪼잔하단 생각이 들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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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약사천국 07.20 08:12
문제의 핵심은 약사의 불법임의조제이다. 오랜기간 관행으로 굳어진...하지만, 실지로 임의조제보다 더 문제인 것은 약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처방을 내린다는 것이다. 임의조제의 본질핵심은 약사가 의사행위를 하려고 하는 것이다. 임의조제가 분업이후이기 때문에 문제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문제의 단편만을 보는 것이다. 약사는 의료법상 의료인이 아니다. 약품에 대한 개발과 유통, 판매를 담당하는 직역일 뿐이다. 약사가 의사행위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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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07.20 08:24
다 까발려볼까? 의사들이 스테로이드르를 쓰는 건, 의사의 판단이다. 의사가 의학적 판단에 의해 꼭 필요한 스테로이드를 쓰는 것이 잘 못이라는 말이냐? 그리고 의사가 스테로이드를 아무리 많이 써도 그건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약싸들은 단 한 알도 쓸 수가 없는 것이 바로 '법'이다. 아마 실제 다 까발려봐도 의사들이 쓴 것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껄? 그리고 의사들은 겁나서 그렇게 스테로이드 못쓰네 이 화상아. 저질들이 반성을 할 줄 모르고 꼭 의사들이 어쨌네 저쨌네 하고 의사를 걸고 넘어지는군. 너희들의 학문적으로 의사하고 토론해서 1분이라도 버틸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별 거지 같으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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