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1772144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스트레스받아봐라 07.20 08:30
니들 마약한번 다루어 봐라.. 날마다 험한 환자들과의 전쟁이다.. 마약맞으려고 온갖 거짓말과 협박과 폭력을 다쓰는 환자들과 전쟁하면서 병원운영한다.. 피를 퍽퍽 튀기면서 생사를 왔다갔다 하는 환자를 스트레스 엄청 받으며 의사, 간호사, 기사, 원무과 직원 다 달려들어서 몇시간동안 치료하고 나면 수가가 4-5만원이다.. 병원 운영하라는 이야기냐? 말라는 이야기냐? 정말 황당한 나라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래.. 거지.. 07.20 08:46
열 받지마소.. 글케 당당하고 떳떳하면 좀 제대로 큰소리치소.. 의사하고 토론해서 1분이라도 버티라고? 근데 뭘 토론하지? 약사는 의사와 엄연히 직능이 다르다며? 그럼 약물구조나, 제조법에 대해 토론하나? 아님 병리학이나 해부학에 대해 토론하나? 아님 어떻게 사는 게 도덕적인지 토론하나? 1분만에 깨줄 수 있지만, 그게 뭔 의미겠어.. 어차피 영역이 다르다며? 게다가 똑똑하다고 많이 안다고 상대를 거지라고 하진 않소.. 정말 까발려보면.. 누구도 진흙탕에서, 똥밭에서 구르지 않을 수 없소. 물론, 그게 두렵다는 거 아니오. 다 같이 솔직히 반성할 일이란 말이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의사 07.20 09:42
약사 미친놈!!약대 2년제 전문대 전환 절대찬성!!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7.20 12:05
입이 살아있는걸 봐라. 뭐? 니들이 당해보라고? 한심한 놈들..니 에미가 한번 당해봐라.. 저것들이 인간인가...잘못 같은건 죽어도 인정안하는 약싸개들..근데 궁금한데, 너희들 하는 일은 뭐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번 07.21 06:54
너희랑 같은 일. 환자보다 좀 더 많이 안다고 환자 속여서 돈 뺐는일. 너희한테 주로 많이 배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