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약사는 환자가 완강히 요청해 어쩔 수 없이 스테로이드제제를 조제했다는 변명이나 의협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구태의연한 언행을 삼가는 것이 현재로서는 올바른 처사가 아닌가 싶다."그런데 만일 k약사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어쩌나요? 의협에서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을 상황인듯 싶은데요.
6년 못배워서, 지금 그런 돌로 처죽일 짓거리를 하고 있단 말이지?그것이 말이냐 막걸리냐? 이 미친새끼들아. 그럼 한 10년하지 왜 6년만 할까?화학식 10년 공부하면 병을 보는 눈이 생기냐? 그렇게 의사되고 싶으면공부 좀 열심히 해서 의대가고, 여름에 히프에 종기나게 공부하고 , 피눈물 흘려가면서 인턴, 레지던트 하고 전문의 따서 의사해. 그건 하기 싫고 남의 떡은 커보이고자식 새끼들한테 챙피하드냐?
의약 분업이 시행된지도 수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약사들이 임의 조제를 하다니..결국 돈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닙니까?소위 권리금을 위해서 약국 경영하는 이들도 있다는데...조금 돈들여 키워 놓고 몇십배 불려서 권리금 받고 다른 동료 약사에게 넘기고 그리고 자기는 몇년 쉬고 나중에 또 하고.... 이런 족속이 약사 아닙니까?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안 그러면 왜 면허증주고 교육합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죠. A+ 받던 약사는 망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카운터맨들 약 팔아치우는 솜씨를 좀 보라죠. 의협의 걱정과는 반대입니다. 6년제를 해서 많이 배우면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4년은 빠듯합니다. 약사와 환자의 관계, 약사윤리에 대해 배울 시간도 전혀 없습니다. 6년제를 하면 분명히 들어가게 되겠지요. 의협은 6년제를 흠집내기 위해 이런 조사를 하였지만, 서로 공론화하면 할수록, 6년제의 당위성을 입증하게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