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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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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07.22 01:30
공대출신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대표선거에 나갔다가 떨어지자하는말이 " 이공계 죽이기" 라고해서 한참을 웃었더니그런 문디이 가 또나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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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07.22 01:13
"K약사는 환자가 완강히 요청해 어쩔 수 없이 스테로이드제제를 조제했다는 변명이나 의협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구태의연한 언행을 삼가는 것이 현재로서는 올바른 처사가 아닌가 싶다."그런데 만일 k약사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어쩌나요? 의협에서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을 상황인듯 싶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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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2 00:24
당최 9번 얘기랑 의사 된다는 얘기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군. 그러니 의협에서 항상 핀트가 안 맞는 주장만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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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7.21 14:50
6년 못배워서, 지금 그런 돌로 처죽일 짓거리를 하고 있단 말이지?그것이 말이냐 막걸리냐? 이 미친새끼들아. 그럼 한 10년하지 왜 6년만 할까?화학식 10년 공부하면 병을 보는 눈이 생기냐? 그렇게 의사되고 싶으면공부 좀 열심히 해서 의대가고, 여름에 히프에 종기나게 공부하고 , 피눈물 흘려가면서 인턴, 레지던트 하고 전문의 따서 의사해. 그건 하기 싫고 남의 떡은 커보이고자식 새끼들한테 챙피하드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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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약사는 07.21 06:32
ㅏ약받아가는 관계이외의 어떤 관계를 말하는건지? 진찰? 아니면 끼워팔기 상담?그것도 아니면 부적절한관계? 그런공부보다는 약사의 직능이 어떤건지 본분이어떤건지를 공부 하겠다면 4년으로도 충분하오 하산하셔서 돈많이버시오 A+ 약사양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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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좋아 07.21 06:29
의약 분업이 시행된지도 수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약사들이 임의 조제를 하다니..결국 돈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닙니까?소위 권리금을 위해서 약국 경영하는 이들도 있다는데...조금 돈들여 키워 놓고 몇십배 불려서 권리금 받고 다른 동료 약사에게 넘기고 그리고 자기는 몇년 쉬고 나중에 또 하고.... 이런 족속이 약사 아닙니까?모두들 자기 자리에서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안 그러면 왜 면허증주고 교육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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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7.21 06:20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죠. A+ 받던 약사는 망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카운터맨들 약 팔아치우는 솜씨를 좀 보라죠. 의협의 걱정과는 반대입니다. 6년제를 해서 많이 배우면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4년은 빠듯합니다. 약사와 환자의 관계, 약사윤리에 대해 배울 시간도 전혀 없습니다. 6년제를 하면 분명히 들어가게 되겠지요. 의협은 6년제를 흠집내기 위해 이런 조사를 하였지만, 서로 공론화하면 할수록, 6년제의 당위성을 입증하게될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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