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 중독이 어디 약사 한명의 잘못이겠습니까??우리의사들도 개념없이 과다 처방하지는 않았는지 잘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런 약제에 대한 임상이 부족한 약사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공부좀 더해보겠다는 약사들을 우리가 반대할 이유가 무엇입니까??오히려 더많은 수양을 쌓아서 우리들과 함께 진정한 의약분업을 해나가야하는 동반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스테로이드 문제와 약대 6년제의 문제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양심의 문제이기때문에 의협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바르지 않은자가 지식만 늘어나면 더 나쁜일이 생길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스테로이드가 장기간 과량쓰면 해로운줄 몰라서 썼다고??그리고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쓴다고??스테로이드는 항생제와 더불여 인류사에 빛날 훌륭한 약 입니다.다만 용량과 기간에 상당한 주의가 요망되기 때문에 어쩌면 2가지 약제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의약분업을 했고요(분업을 위한 명분인지는 모르지만)모든 스테로이드를 독약 취급하는 자는 무식함의 표현이요, 스테로이드를 만능으로 휘두르는 자는 비양심의 표현입니다.
스테로이드에대해서 그부작용에 대해서 약사도 잘알아야하므로약대 6년제 당장 시행해라그 억시게 운없는 약사는 (사실 지금도 스테로이드 중독된 환자들 슽하게본다처방전에 루틴으로 도배되지) 약사회에서 소송지원해줘야한다 한편으론 자신만의 책임이라기 보다는 그동안 관행화 되어온 체제의 희생양 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