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니까 의사들이 스테로이드와 항생제의 오남용 주범으로 모는 것 같은데 본질은 그게 아니지요.왜냐면 비록 의사가 오남용의 주범일지라도 약사는 주범이 되어서는 않되고 더더욱 그럴 자격이 약사에게는 없습니다. 또한 환자을 직접 보고 필요하다고 해서 쓴 약을 단지 많이 쓴 것같나는 이유 하나로 오남용의 주범으로 몰다니...나라가 돈이 없어서 허울 좋게 의사들 족치면서 파렴치로 몰면서 말도 않되는 부실한 의약 분업을 주장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또 노무현 정부는 알아야 합니다. 수도를 이전하는 그 비용이면 적자난 의료보험 제정 다 메꾸고도 남으며 우리나라에는 살수 있지만 돈이 없서 죽어가는 그리고 배고픈 아이들을 살리고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는 것을 ..
참여정부가 뭔데? 본질이 뭐냐구? 노무현 왕국인가? 아님 노동자 왕국인가? 뭐지? 왜 누군 불법 파업을 해두 돼는거구, 노무현으로 부터 억압 받는 일명 갖은자, 부유한자들은 부당한 대우를 감수해야 하는건가? 그리고 이거 똑바로 알아야 할거야. 의사는 갖은자이고 약사는 못 갖은자인가? 이상한 편견을 갖는거 같아 노무현!! 약사가 노동자인가? 약사 수입이 의사 수입 못지 않고 어쩜 해당 노동의 대가와 지식에 비하면 더 받는 다는 사실이지. 약사 단체로 부터 로비 받고 태어나 참여정부는 출발부터 서민을 위한다 어쩐다 다 모든것이 허위이고 오로지 자신들의 입맛에 맛는 상대를 골라 잡아 정치를 하는 편견 아집에 똘똘 뭉친 집단이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