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517454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 07.23 00:15
환자를 치료하는 직업인 의사는, 강도가 흉기로 위해를 가해도 당해야 하고, 한참 어린 녀석한테 말도 안되는 욕을 먹고 횡포를 당해도 당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근거를 제시하라. 그런 것도 논리라고 입에 담는 사람의 의식수준이 한심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 07.23 00:19
말도 안된다.다만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니 문제고 다른 문제가 두개 더 있는데,,,빰 한대에 전치 삼주 좍좍 끊어주는 쌔끼들이 의사이며 왜 뺨을 때리냐 ,,안보이게 배때기를 퍽퍽 두대 때리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치3주 07.23 00:22
그 쌔끼가 우리나라 고질적인 의사 비양심의 문제이다.돈만 주면 몇 주 끊어 드리까요 ?의사 쌔끼들 원래 그런 놈들이지,,,양심 권위 ,,조까는 소리지,,,사무장 인가 ?그래 너그들도 함 당해봐라,,비일비재 한 일이니,,툭 부딪혀서 아무 일도 없는데 의사 한테 돈 내고오면 3주 진단이지,,크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손해사정 07.23 00:52
위 기사를 읽고 본인이 누차 보고온 경험을 적어본다.정말이지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동부리는것이 눈 앞에 보이는것 같다. 무방비상태 오죽했으면 싸대기를 때렸을까 싸가지 없는 녀석그리고 어째서 진단서가 3주 나오는지 실사를해야될것같다. 씨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7.23 01:26
이런 C8 넘의 나라에선 떼쓰고 억지쓰는넘들이 왕이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 의사 07.23 03:37
뺨 한대에 전치 3주??? 허걱 $#$# 그게 가능한 일인가여???제가 알기론 --고막천공--이 있었다던데여???뭘 제대로 좀 알고 글 좀 쓰시져???다덜 자기 일 아니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자기 식구가 뺨 맞고 고막 터져도 가만히 있을 쑤 있나여???뺨 맞은 사람도 당연히 맞을 만 했지만.. 진단서 끊어준 의사도 자기 본분에 충실한것 같은데여??? 다른 의사나 병원의 허물을 감싸기 위해 허위로 진단서를 위조하는 게 더 나쁘져??? 제대로 끊어준 진단서 아닌가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얼음맨 07.23 03:39
참으로 서글픈 생각이 드는 현실이군요. 아무리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다지만 이렇게 마구 막말을 하는 것이 과연 옳은일인지 참으로 한심스럽군요. 마구마구 매도하고 막말하고 그렇지만 그런말을 하는 자신과 하늘은 알고있겠지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뺨맞은것으로 3주? 어떻게 맞았는지 또 맞아서 고막이나 이빨이나 또는 코뼈라도 이상이 생긴것인지에 대한 아무 언급없이 마구 매도하는군요. 턱뼈가 골절되었다면 4주도 나올수 있거늘 어찌하여 그렇게 무자비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이성을 찾고 이처럼 낭비적인 일에 정력소비하지 말고 남을 배려하고 아끼고 위할 줄 아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어떨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