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서글픈 생각이 드는 현실이군요. 아무리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다지만 이렇게 마구 막말을 하는 것이 과연 옳은일인지 참으로 한심스럽군요. 마구마구 매도하고 막말하고 그렇지만 그런말을 하는 자신과 하늘은 알고있겠지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뺨맞은것으로 3주? 어떻게 맞았는지 또 맞아서 고막이나 이빨이나 또는 코뼈라도 이상이 생긴것인지에 대한 아무 언급없이 마구 매도하는군요. 턱뼈가 골절되었다면 4주도 나올수 있거늘 어찌하여 그렇게 무자비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이성을 찾고 이처럼 낭비적인 일에 정력소비하지 말고 남을 배려하고 아끼고 위할 줄 아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어떨지요?
뺨 한대에 전치 3주??? 허걱 $#$# 그게 가능한 일인가여???제가 알기론 --고막천공--이 있었다던데여???뭘 제대로 좀 알고 글 좀 쓰시져???다덜 자기 일 아니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자기 식구가 뺨 맞고 고막 터져도 가만히 있을 쑤 있나여???뺨 맞은 사람도 당연히 맞을 만 했지만.. 진단서 끊어준 의사도 자기 본분에 충실한것 같은데여??? 다른 의사나 병원의 허물을 감싸기 위해 허위로 진단서를 위조하는 게 더 나쁘져??? 제대로 끊어준 진단서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