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이 의약 분업하면서 약파는 슈퍼 주인되기를 자처하고서는무신 말이 그렇게 만으냐....차라리 의약대 통합론을 내세우는게 더 나은거 아니냐....어떻게든 과거 하던 짓을 못 버릴려는 심산은 뭔지 모르겠다....나도 동네 약국에 친구 의사놈이 처방한 처방전들고 가보지만복약지도 하는 약사 한번도 못 봤다.내 눈에 뭘로 비치겠나..약사놈들....여러 밥상에 계란 노른자만 퍼먹으려는 돈에 미친 약사들..한약도 짓지 양약도 팔지...이제 의사 감시도 해야 하고 진료도 하려 하고....한의사도 감시 하지...왜....약대 다니면서 한문은 열심히 보고 한약 짓는지 몰라...
서울시약은 "이번 약국감시 행위는 회원들에게 심리적인 영향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감시행위가 중단되지 않는다면 부득이 상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연히 안하면 될 일을 가지고 이렇게 난리 친다는 것은 의약 분업이나 불법진료 위반을 공공연히 자행해왔다는 것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약사회는 좀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약은 "이번 약국감시 행위는 회원들에게 심리적인 영향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감시행위가 중단되지 않는다면 부득이 상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연히 안하면 될 일을 가지고 이렇게 난리 친다는 것은 의약 분업이나 불법진료 위반을 공공연히 자행해왔다는 것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약사회는 좀 자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