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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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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07.23 10:17
해 봐라.너네가 뭘 할 수나 있냐?약대 6년제도 조기에 관철시키지 못한 것들이...쯧쯧쯧...힘이 없는 것들이 꼭 허풍은 최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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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약사 07.23 07:15
약사들이 의약 분업하면서 약파는 슈퍼 주인되기를 자처하고서는무신 말이 그렇게 만으냐....차라리 의약대 통합론을 내세우는게 더 나은거 아니냐....어떻게든 과거 하던 짓을 못 버릴려는 심산은 뭔지 모르겠다....나도 동네 약국에 친구 의사놈이 처방한 처방전들고 가보지만복약지도 하는 약사 한번도 못 봤다.내 눈에 뭘로 비치겠나..약사놈들....여러 밥상에 계란 노른자만 퍼먹으려는 돈에 미친 약사들..한약도 짓지 양약도 팔지...이제 의사 감시도 해야 하고 진료도 하려 하고....한의사도 감시 하지...왜....약대 다니면서 한문은 열심히 보고 한약 짓는지 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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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쯧 07.23 05:18
서울시약은 "이번 약국감시 행위는 회원들에게 심리적인 영향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감시행위가 중단되지 않는다면 부득이 상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연히 안하면 될 일을 가지고 이렇게 난리 친다는 것은 의약 분업이나 불법진료 위반을 공공연히 자행해왔다는 것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약사회는 좀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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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07.23 04:02
약 싸 개가 고발한다고 하면 고발하라고 하고 불법조제는 근절시켜야 한다.환자들이 잘못된 약을 먹는 것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다.돈이라면 환장하는 약 싸개를 더 이상 방치하면 환자를 두번 죽이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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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려 07.23 03:55
준수해야 할것을 당부 안해도 월래 약방장들은 약만싸야 되는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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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사 07.23 03:45
예라~ 발싸게만도 못한 약싸게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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