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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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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 의사 07.24 05:01
관전의 님 ! 살기 힘든 나라,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묵묵히 지료실을 지키시는 귀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작금의 상황은 교수들과 개원의들의 싸움이 아닙니다.내분의 발단은 일부 개원의의 잘못된 판단으로 벌어진 상황입니다.의사들의 권익수호는 "의협"에서 충분히 하고 있고 그들의 직무입니다.나도 30여년간 지방에서 내과를 개업하고 있습니다만 개원의들이 딴살림차려서 의료계의 힘을 분산시킨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의협"은 회원의사들을 위해서 일하고, "의학회"는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의사들이 보다 발전된 학술적 자료와 지식을 공유할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일부 개원의(내과 장동익 선생)들은 사심을 버리고 중앙 단체와 학회에 힘을 보태고 좀더 발전할수 있도록 좋은 제안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다같이 잘살고 존경받는 의료인이 되도록 함께 힘씁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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