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 선생 ! 귀하는 나처럼 내과의사 같은데 중심을 잡읍시다. 부화뇌동하지 말고 의학회 정책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을 요구해서라도고치도록하고 협조할 사항은 협조하며 의사회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합시다. 개원의들이 독립된 단체를 만들어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또한 명칭변경이 내과 개원의사들 전체의 뜻인지 ? 또한 개원의협의회에서 모두가 찬성을 하고 따르기로 한 사항인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긍정적인 의료인이 되시길 바랍니다.분란을 부추기는 모 인사(장모씨)의 개인적인 소신이나 욕심에 따르지 맙시다.
가뜩이나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힘을 모아도 정책만드는 사람들한테 역부족인데 무슨 힘을 갖겠다고 조직을 부수려하는지 한심하다. 의사들은 소속된 학회에 힘을 보태야지 " X X 의사회 " 라니---- 그렇게들 잘났으면 여의도로 가지 왜 고귀한 의사직을 택했는가 ? 정신들 차리길 바란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봉사하며 응집력을 더욱 강화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