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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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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 의사 07.24 05:01
관전의 님 ! 살기 힘든 나라,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묵묵히 지료실을 지키시는 귀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작금의 상황은 교수들과 개원의들의 싸움이 아닙니다.내분의 발단은 일부 개원의의 잘못된 판단으로 벌어진 상황입니다.의사들의 권익수호는 "의협"에서 충분히 하고 있고 그들의 직무입니다.나도 30여년간 지방에서 내과를 개업하고 있습니다만 개원의들이 딴살림차려서 의료계의 힘을 분산시킨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의협"은 회원의사들을 위해서 일하고, "의학회"는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의사들이 보다 발전된 학술적 자료와 지식을 공유할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일부 개원의(내과 장동익 선생)들은 사심을 버리고 중앙 단체와 학회에 힘을 보태고 좀더 발전할수 있도록 좋은 제안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다같이 잘살고 존경받는 의료인이 되도록 함께 힘씁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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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07.24 03:26
대학교수 위주의 권위적 학회 운영에 반빌하여 개원의 협의회가 탄생했으면그때 반성해야지 ...전혀 반성이나 시정은 없이 개원의 들을 수련의 취급하려드니 당연히 독립하려하지..대의원 총회에서는 어떻고??얼굴만 보이고 중간에 퇴장해버리는 의학회 대의원들 때문에 의결이 안되요.반성하고, 개원의협의회를 비난하려면 먼저 포용하고 의무를 다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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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의 07.23 15:07
의료계 내분인가요.의약분업때도 의사들끼리 내분이 벌어졌는데.이젠 교수들하고 개원의들이 싸우나요.싸우지 마시고 감정 버리고 자존심 버리고 말로서 해결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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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 의사 07.23 12:07
노마드 선생 ! 귀하는 나처럼 내과의사 같은데 중심을 잡읍시다. 부화뇌동하지 말고 의학회 정책이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을 요구해서라도고치도록하고 협조할 사항은 협조하며 의사회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합시다. 개원의들이 독립된 단체를 만들어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또한 명칭변경이 내과 개원의사들 전체의 뜻인지 ? 또한 개원의협의회에서 모두가 찬성을 하고 따르기로 한 사항인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긍정적인 의료인이 되시길 바랍니다.분란을 부추기는 모 인사(장모씨)의 개인적인 소신이나 욕심에 따르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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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의사 07.23 11:50
가뜩이나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힘을 모아도 정책만드는 사람들한테 역부족인데 무슨 힘을 갖겠다고 조직을 부수려하는지 한심하다. 의사들은 소속된 학회에 힘을 보태야지 " X X 의사회 " 라니---- 그렇게들 잘났으면 여의도로 가지 왜 고귀한 의사직을 택했는가 ? 정신들 차리길 바란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봉사하며 응집력을 더욱 강화해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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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07.23 08:23
내과전문의들이 내과의사회로 하는 것이 내과학회와 혼돈이 된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지말고,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하는 것이 옳은 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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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것을 가지고. 07.23 05:54
대세를 따르시고 큰일을 이슈화해서 해야지 무슨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부끄러워스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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