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보아하니 약싸개쪽으로 편향된 것이 뭐하는 분인지 알겠소만 내 한마디 하리다. 1)화장품 팔고->피부과,성형외과, 건강식품팔고->내과, FM, 의료용구 팔고->NS, OS => 의사가 그 화장품 권해서 만약에 문제가 생기거나 도움이 안되면 그 이사가 책임지면 된다. 돌팔이라고 소문나면 환자 떨어질거고. 명백한건 신고하고 별도 시설 갖추면 100% '합법' 이라는 거다. 건강식품도 마찬가지다. 요즘 모발미네랄검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미네랄 처방하는 것은 이미 심평원허가 사항이고, 얼마전 TV에서도 별도 프로그램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건식은 앞으로 의사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엉터리 유해건식은 철저히 적발, 퇴장시키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권장처방하는 것은 현행법으로 '합법' 의료용구 판매는 더 논할 가치도 없다. 의료숫가가 용구구입가를 보전하지 못하는데 무슨 논할 가치가 있나. 용구판매하는게 불법인가? 뭘 알기나 하고 하는소린지. 약국에 들어오는 일반약을 몇배 남기고 팔아먹는지 잘 알면서 왜 그러시나.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길. 병원부지 쪼개서 파는거야 시장경제에서 몇배를 남기고 팔던 시비걸 문제가 아니지. 싫으면 안들어가면 되지 무슨 잔소리. 그것밖에 없더냐?시비 걸게 그것밖에 없더냐? 전부 법적을 문제 없는거 아니냐. 그럼, 약국을 한번 살펴봐. 지금 카운카맨이 없는지, 의학의 ㅇ자도 안배운 것들이, 환자한테 어디가 아파요 언제부터 아파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의사흉내내는 짓거리들 안하는지 한번 살펴봐. 그건 전부 불법이지? 합법과 불법은 구분하고 까발리던지. 어설픈 논리와 실정법도 모르는 애숭이같은 글은 자신의 신분을 들통나게 한다는 것을 알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