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매수했수....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면 동급으로 놀겠다. 아예 수술방 차리고 수술을 하지..그입으로 무슨 수술 못하겠수. 항암제 처방도 하고 항암제 주사도 주고 영안실도 차리고 간호사도 고용하고 다해먹어라..그럴 정신있고 환자들 생각한다면 샤터도 늦게 내려라.. 소염제하나 사먹고 소화제 하나 사먹는 것도 일과시간에 해야하냐.. 의약분업후 돈벌더니 눈까리에 뵈는게 없군..
약값 마진 가지고 장난치는건 의사나 약사나 마찬가지 아이가......많이 남는거 파는게 당연한거 아이가..비슷한 약효면....뻔히 알면서 고급 고급 그러니깐 웃긴다....글고 의료 봉사 가면서 약사같이 가는거 한번도 못 봤다...따라와도 솔직히 할 것도 없거덩....알파벳만 알면 다 쌀줄 아는데 뭐하러 데리고 다니노..귀찮게시리....복약지도...의사가 하면되지....달린입으로 누가 못할까...약학이란 학문이 약사만 할 수 있으려면 연구소에서나 할수 있지...약구에서는 약사말고도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다는거 약사개가 더 잘알낀데........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세요^^먼 아프리카로 봉사하러 다니시는 의,약사분들을 조금만 생각하시면지금 이렇게 싸우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일까요^^웃으면 살기에도 빠둣한 인생인데 조금씩 양보하고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요^^우리나라 살기좋게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줍시다.이민가지 말고^^
의약분업, 한약분쟁 약싸개들의 욕심때문에 얼마나 많은 국민이 더 희생되야 합니까그렇게 국민들의 혈세를 쳐먹고도 국민 건강은 뒷전이고 어줍지 않은 줏어들은 지식으로 국민들에게 마음대로 약 먹여 국민건강을 해 친것은 사형이 마땅합니다.병원앞 문전약국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알바를 시켜서 약포장하고 조제료를 받아먹는 파렴치한 약싸개를 이땅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국민건강으 해충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