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는 인간입니까.. 할일이 그렇게 없으면 집에서 코나 후비든지 아님 밤 늦게 소화안되서 소화제 찾는 사람에게 소화제나 팔던지.. 샤터내리고 할일이 지질이도 없는 모양이네.. 저 지랄한다고 하니.. 싫음 슈퍼에서 팔게 하든지.. 일반의약품팔때 그대들이 하는게 도대체 뭐유.. 아스피린 달라면 하는말 1000원인데요. 봉투필요하시면 20원입니다. 이소린 우리 3살 조카도 하겠다..
약사개야...평소에도 의약분업 제대로 안하는 의사들 고발하지 그래...이번에 호들갑떨지 말고....의사는 의약분업위반해도 환자는 안 쥑인다...느그는 위반하니깐 이모양이지...물론 소수겠지만....글고...의약분업 하자고 먼저 시작한 쪽이 느그 아이가....의사들은 이렇게 될까바서 안하자 안 그랬냐......서로서로 지키지도 못한 분업 머하러 하자 그랬노..분업해가 어지간이 국민들 덕 봤다..나도 국민의 한사람으로 덕 본거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