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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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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개세 07.28 02:52
어떻게 된 게 이기사 저기사 답글이 똑같냐?미친 데다가 입이 쓰레기인 것을 보니 너 동물이구나.단세포 식충이.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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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자식 07.28 02:13
이런지경인데도 의약 분업 포기 않하구 립싱크나 하는 의사협 보면. 단단히 한몫 잡은듯 하다. 돈 몇뿐 얻어먹고 여기서 개새끼 저기서 씹새끼 조기서 싸브랄 새끼 되는데도 얼마나 돈 졸라 벌었으면 의약분업 파기 선언 도 못하나. 의약분업의 최대 배빤지 의사 개쓱이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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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네 07.28 00:57
병이 경증인지 아닌지 판단할 능력도 없는 약사들이.. 차라리 환자의견대로 약을 살바에는 슈퍼에서 사게 하자. 슈퍼야말로 시장경제의 첨단이니까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갈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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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07.27 14:55
저는 의사와 약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그런데 그냥 지켜보면 약사들은 툭하면 의사랑 한의사랑 싸우는지 잘 모르겠어요.대학을 따졌봤을때 약대는 4년인데 의대와 한의대는 6년이고 글구 의대와 한의대 나와서는 인턴이다 레지던트다 해서 고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언론에서 보면 툭하면 의사와 약사의 싸움에 관한 기사가 나오고 몇년전인가에는 한의사들하고도 꽤 시끄러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자신들만의 기득권을 지키거나 하는 것이 있겠지만 잘 납득이 안됩니다.아시는 분 답좀 해주시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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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27 14:20
약사들의 논리라면 그렇게 안전한 약 꼭 약국에서 구입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24시간 편의점은 물론 동네 수퍼에서도 약사들이 주장하는데로 처방전이 필요없는 약은 수퍼에서도 팔게 하자. 그리고 수퍼주인에게도 조제료와 약품보관료를 주자. 과자도 조제료를 줘야 한다. 새우깡에 감자깡을 같은 봉지에 넣어서 팔면 조제 아니고 몬가??약사들의 조제료도 웃기는 얘기다. 복약지도료도 설명서에 나와 있는거 몇가지 얘기해주고 받는 것이다. 수퍼 아주머니에게 컵라면 어떻게 먹는지 라면 복용법을 지도 받는다고 지도료같은거 낸다고 하는 것 하고 똑같은 얘기다. 참으로 어이 없는 약정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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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7.27 13:54
의사로서도 안약과 피부연고를 주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을 하는데,임상경험 전무한 약사가 안약, 연고를 남발하겠다니, 한심하기 그저없다.제발 본분을 지켜라. 약사들아.네 부모와 자식들에게도 안약, 연고 함부로 줄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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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를 07.27 09:52
노모와 아이들을 둔 사람들은 뼈저리게 느끼죠.요즘같이 30도를 넘는 복더위와 추운 날 약타러 다녀보지 않은 사람이면 고생이 어느정도 심한지 모를 겁니다.예외를 두는 방안을 고려해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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