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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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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병신^^ 쇼하냐?^^ 07.30 09:19
니가 성인군자야?^^남 욕할 입장도 안되는게 씨부릴 말은 많니?^^니 일이나 잘해.^^누누이 말하지만 너따위 또라이들이 우리나라에 많아서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야.^^너따위들은 남들이 뭐만 하면 좆도 모르면서 답답하다느니 어쩐다느니 꼭 나불거리드라.^^니 할일이나 잘하고 있으면 이 일은 윗분들이 알아서 잘 해결하니까넌 신경끄고 짜져 있어.^^그게 도와주는거야.^^훗^^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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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07.30 02:59
여기 글 올린 거 보니 어찌나 그렇게 저질들인지...결국은 서로 자기 밥그릇 안뺏기려고 그러면서 겉으로 고상한 척하시긴...당신들 같은 의사, 약사에게 아픈 몸을 맡겨야 하는 우리 나라 시민들이 불쌍하다. 그러니 돈 있으면 다 외국 가서 치료 받고 오지.. 자성하시오. 그리고 논리적이고 합당한 주장으로 대다수 이해 당사자들의 동의를 얻도록 노력하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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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07.28 13:25
남보고 억지라니?니가 억지 아니야?국내 약대 6년제 주장이 2+4가 포함되었다는 너의 억지말이다.데일리메디 검색란에 약대 6년제로 검색해봐.웬 지방 약대의 유명 교수가 약대 6년제 주장의 내막에 있는 약대교수들의 흑심에 대해 언급한 게 있거든.교수들 권익증진이라고 그러더군.그래 니 말대로 너같은 애들은 2년 교육이면 충분하겠다.불법임의조제의 시작이 무지 아니겠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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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무식아^^ 07.28 13:15
당연히 아니지.우리 의대는 1학점 수업시간이 4시간인 것도 있단다.나 약대 친구들 있거든.걔네랑 매일 보는데 걔네가 나한테 구라까니?약대 2년제 말 잘했다.그래야 되고말고.2년동안 의대같이 방학도 아주 짧게 하고 약싸개들 2년내내 혹사시켜서 약 잘 싸게 만들어야지.나 좋은 의사 될거야.ㅋㅋㅋ너같이 4년 교육을 6년이라고 우기는 무지한 것하고는 다르거든?ㅋㅋㅋ빌어줘서 고맙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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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07.28 13:08
인신공격 하지 마시지요. 약대 다녀보셨습니까? 학점 시간표 다 올리세요. 상관없습니다. 의대는 학점하고 수업시간하고 정확히 일치하나보죠? 3학점이면 수업 정확히 세시간 듣나요? 당신들 고생하는 거 압니다. 하지만 좀 웃기네요 왜글케 흥분해서 비난하고 공격하고 억지쓰는지--;; 미국의대가 4년이라구요? 그걸 누가 4년이라고 얘기합니까? 미국 학부 전공 안정해서 다닐 수 있는 거 알아요. 내참. 학부 2년 다닌담에 전공 의학 4년 이면, 4년인건가요? 기가막혀서 씁니다. 건의하세요. 미국도 의대 4년이니까 우리도 4년으로 하자고.6년배우기 힘들다고. --;; 그리고 의사가 약에 대한 책임 다 질테니까 약사는 약 싸주기만 하면 되니 약대도 2년으로 만들라고 하세요. 그럼. 좋은 의사로 성공하시길 빕니다. 안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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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사 07.28 13:04
현재 약학대학원의 인기가 상당히 저조한 것은 아래 누가 말한 것처럼 사실이다.다들 졸업후 취업하느라 바빠서 대학원에서 더욱 질적인 공부를 할 여력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차라리 다른 학부에서 공부에 대한 체계를 세운 학생들을 바탕으로 의학전문대학원처럼 약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공부에 대한 체계도 안잡힌 신입생들에게 바로 전공교육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약학전문대학원 도입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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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k 07.28 12:59
학제개편은 결국은 이루어질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방향은 미국식이어야 한다는데 동의한다.미국은 기타 학과에서 2년간 수강한후 성적이 우수한 학생중 지원자를 골라 별도의 자격시험을 치룬뒤 4년간의 본과 과정을 통해 약사를 배출한다.한국 약학계의 학제개편안은 크게 2가지다.약대내에서 6년을 배우는 방법이 하나고 2년의 예과과정을 타학과에서 이수한뒤약대에서 본과과정만 이수하는것이다.난 후자가 낫다고 단언하는 바이다.나는 일반대학(생명공학계열)을 졸업하고 약대를 다시갔다.대개의 경우 만학도나 편입생들의 성적이 과에서 거의 톱을 다툰다는것은 굳이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므로 이에 대한 부연은 하지 않겠다.일단 자연계열에서 영어, 영어회화, 수학,물리,화학,생물,전산학,국어, 유기화학, 생화학, 세포생물학의 11개 과목을 반드시 이수하고 기타 과목(생명공학,보건계열 과목수강시 우대)을 포함 84학점이상을 이수한 학생중 성적이 우수하고 토플 600점 이상,토익 900점 이상인 학생(요즘 상위권 대학의 상당수학생은 2-3학년되면 토익 900점 이상 수두룩하다)중에서 골라 뽑으면 현재는 말할것도 없고 약대내에서 6년제를 하는것보다 양질의 학생들이 약대정원을 채우게 된다.일단 이런 제도가 시행되면 화학,생명공학,보건계열 학생중 상당수는 약대입학을 염두에 둘것이고 목적이 있는 친구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점관리및 영어공부를 하게 될것이다. 내가 공과대학 시절 약대나 의대편입하려는 친구들은 다들 그렇게했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졸업평점 4.36) 4년을 졸업하고 약대에 편입하려는 친구들 상당수 졸업평점이 4.0이상인게 현재 편입가의 현실인것을 보면 그렇게 하면 일단 고교졸업후 대학입학하여 대개의 학생들이"자기관리"에 실패하여 공부보단 노는쪽에 비중을 친구들을 제외하고 "자기관리"가 되는 학생들만 모아서 약대 정원을 채우게 된다.고교때는 명문대에 가야한다는 중압감에 어쩔수없이 공부하다 대학입학후 갑자기 풀어져버리는 한국 대학가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드물다.더군다나 내가 다니던 학교의 약대, 의대생중 일부를 제외하곤 토익, 토플책과 씨름하는 학생들 역시 본적이 없다. 결국 충실한 "자기관리"와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는 친구중 위에 열거한 11개 과목의 필수 과목과 기타 과목을 우수한 평점으로 이수하고 영어실력이 되는 학생들로채울경우 현재의 약학대학내 학생들보다 자질적으로 우수한 재원을 모을수 있다고 생각한다.이들을 모아놓고 최종적으로 약학기초과목 시험과 면접을 통해 옥석을 구분하면 되는것이다.그리고 남은 4년간의 본과과정에선 위에 열거한 과목을 배울필요가 없고 그에 따른 시간배정을 할이유가 없으므로 기존 교과목 유지하면서 남는 시간에 임상약학과목을 채우면 된다.그게 학교차원에서 돈도 안들고 "자기관리"를 할줄하는 학생들로 정원을 채우며 약대교육을 내실화하고 실질적으로 6년제를 달성하는 길이라 본다.그리고 이렇게 할경우 교육부도 딴지를 걸 명분도 적어지게 되는 장점도 있다.대개의 경우 연고대등의 상위권 대학의 화학,물리 및 기타 생명공학 관련학과의 학생들은 우수한 자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해 봐야 결국 평범한 샐러리맨이나 미래가 불투명한 연구원이 될수 밖에 없음을 1학년 초반에 선배들로 부터 알게되고 자신의 학과공부에 대한 동기나 목적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제도를 도입할 경우 어짜피 졸업해 봐야 라이센스도 없는 공학도보단 약사란 라이센스를 갖게 된다는 강력한 매력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많이 생겨날것이다. 현재도 약대편입경쟁율은 의대 편입경쟁율의 10배 이상이다.편입학원 다닐때.. 약대편입준비하는 친구들의 학점과 출신학교가 매우 우수한것을알고 내가 과연 붙을수나 있을까하는 고민에 빠진적도 많았다. 보통 70대 1의 경쟁율이 넘는게 현실이었으니까...한국의 약학대학 학제개편이 이런식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약대와 약사회, 약대교수는 약사란 직종이 약국뿐 아니라 생물학을 백그라운드로 하는 모든 생명공학관련 분야와 보건의료 분야에 진출할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란 사실을 널리 홍보만 하면 된다.그럼 상위권 대학의 관련 학과생들중 우수한 학생들로만 약대정원을 채우고 질적인 면에서 현재보다 더욱 훌륭한 학생들로 예비약사의 길을 걷게 만들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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