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약대 졸업자의 미국 약사 되기 위한 조건외국 약대 졸업생의 경우 미국 약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5년제 (2003년 1월 1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 4년제) 이상의 약학 대학을 졸업하고 약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 일반적으로 FPGEE를 통과하고 TOEFL 및 TSE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취득하여 FPGEC Certificate을 취득할 것이 요구됩니다. 일반적으로 TOEFL 및 TSE 성적은 FPGEE 시험 합격 전후로 2년 이내의 성적만 유효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라고 써 있다.미국은 학제 2년(다른 학부 아무데서나)후에 4년을 약학부로 공부하기 때문에다른 나라 응시생들도 최소한 자기들처럼 학제과정을 1~2년 정도 밟길 원하는 것이다.허나 우리나라 약대 교육은 솔직히 시간이 남아돌지.4년동안 교양수업(1학년때만 교양듣는다)과 약학수업을 다 해도 의대보다 시간이 널럴해서 남아돌지.위 기사의 요지는 우리나라 약싸개들이 요구하는 6년제가 미국을 비롯한 주요 나라의 6년제와는 다르다는 것이다.미국은 6년중의 2년은 다른 학부에서 공부를 하고 오기 때문에 사실상 그 2년 동안은 약에 대한 것은 전혀 배우지 않는다.따라서 미국에서의 6년중의 2년학제는 단순히 4년제의 약학대학 입학을 위한 자격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우리나라 약학대학들은 약학대학에 입학한 1학년 1학기 순간부터 약용식물학 약품분석학 기초약품화학 생물기초약학 약품분석학실습등 전공을 배운다.즉 국내 약학대학은 2년간의 학제 교육없이 바로 약학교육에 들어가므로 미국의 2+4제도에서 2를 제외한 나머지 4와 다르지 않다.우리나라 약싸개들은 이 2+4제도를 요구한 것이 아니다.그들은 6년내내 약학공부를 할 권리를 요구하는 것이다.이는 의약분업이 시행되고 있는 어느 선진국에서도 있지 않은 일이다.즉 약싸개들의 이러한 요구는 자신들의 영역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전세계의 아무곳에나 가서 이런 얘기를 해봐라.다들 약싸개들의 영역 침범을 어처구니 없어 할 것이다.의대는 2+4제도다. 여기서의 2는 4년간의 의학교육을 위한 선행공부를 한다.따라서 국내의대생들은 USML시험 응시가 가능하다.하지만 약싸개들은 틀리다.그들은 자신들의 전공을 위한 선행공부를 하지 않는다.바로 1학년 때부터 전공수업이 들어간다.그로 인해 2년간의 학제예비 교육을 갖추지 못한 그들이 미국약사시험에 응시를 못하는 것이다.절대 국내 약학대학들의 교육이 질이 떨어 진다거나 누락된 과목은 없다.단지 앞에서 언급했던 외국 약대 졸업자의 미국약사시험 응시 조건에 있는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5년제 (2003년 1월 1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 4년제) 이상의 약학 대학을 졸업하고 약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이어야 응시할 수 있다"는 조건에만 위배되는 것이다.즉 국내의 약대 교육은 4년만으로도 시간이 넘쳐난다.뭐나 제대로 알고 떠들기 바란다.이상.
약대 수업 의대에 비하면 좆나게 널럴하다.방학도 다른 과하고 동일하게 하지.(의대가 다른 과보다 한달 늦게 방학하는 건 아니?)만약 약대가 의대처럼 수업빡시게 또한 방학도 늦게 한다면 4년이 필요할까?2년이면 끝난다.별 좆같은 것들이 왜 아는 척하고 지랄들이냐.가서 교육과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고나 떠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