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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들^^ 07.28 12:58
FPGEC Certificate FPGEC Certificate(Foreign Pharmacy Graduate Examination Committee Certificate)은 일반적으로 외국 약대 졸업자들이 미국 약사 면허 시험에 응시할 만한 수준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증서입니다. 1. 외국 약대 졸업자(Foreign Pharmacy Graduate)의 정의 NABP에서는 "외국 약대 졸업자"를 미국 50개주, 콜롬비아구, 푸에르토 리코 이외의 지역에서 약학 대학을 졸업하고 약학사 학위를 취득한 약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시민이라 할지라도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약대를 졸업한 사람은 "외국 약대 졸업자"로 간주되며, 외국인이라 할지라도 미국에서 약대를 졸업한 사람은 "외국 약대 졸업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2. FPGEC Certificate 취득 요건_ 4년제 이상의 약학 대학 졸업 (2003년 1월 1일 이후 졸업자의 경우 5년제 이상)_ 약학사 이상의 학위_ 약학사 학위를 취득한 국가의 약사 면허 / 등록_ FPGEE 통과_ TOEFL(CBT) 213점 이상_ TSE 50점 이상※ TOEFL 및 TSE 성적은 반드시 FPGEE 합격 전후 2년 이내의 성적이어야 합니다. 인턴쉽 미국 약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각 주에서 정하는 일정 시간 이상의 인턴 실습을 마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인턴 실습 시간은 1,500-2,000시간 정도이며, 주에 따라서는 먼저 보드 시험(NAPLEX, MPJE)에 합격한 후 인턴 실습을 할 것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팜디 학위 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의 경우 인턴쉽 600시간을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이것이 외국 약대생의 미국약사면허취득 조건인데 아래아래 약싸개가 알고 있는 2년간의 교육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는 인터쉽하고 보드시험 통과하는 기간을 말한다.국내 약대가 6년제가 되어도 너네는 이런 과정을 거쳐야 미국약싸개가 될 수 있다.왜 인터쉽이 면제 안돼냐고?너네는 미국의 팜디 학위 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 아니라 인턴쉽 600시간을 면제 받을 수 없어서다. 그리고 미국의 6년제 약대는 한국의 의대랑 똑같아서 2년 예과를 거쳐 4년동안만 약학교육을 한다.물론 생화학이나 기타 예과 필수 과목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2년은 필요없이 바로 3~4년간의 약학교육을 받을 수 있지.하지만 국내 약학6년제 계획은 이와는 다르다.그 옹호자들은 6년내내 약학공부를 하도록 제도 개편 하길 바라고 있다.이는 전세계 어디서도 약싸개의 진료영역 침범으로 의혹이 제기된다.지금의 교육도 시간이 남아돌게 수업하는데 도대체 무슨 과목을 더 늘리겠다는 거냐?어처구니 없다.이제 알겠나?약 신봉자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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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사 07.28 12:57
학제개편은 결국은 이루어질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방향은 미국식이어야 한다는데 동의한다.미국은 기타 학과에서 2년간 수강한후 성적이 우수한 학생중 지원자를 골라 별도의 자격시험을 치룬뒤 4년간의 본과 과정을 통해 약사를 배출한다.한국 약학계의 학제개편안은 크게 2가지다.약대내에서 6년을 배우는 방법이 하나고 2년의 예과과정을 타학과에서 이수한뒤약대에서 본과과정만 이수하는것이다.난 후자가 낫다고 단언하는 바이다.나는 일반대학(생명공학계열)을 졸업하고 약대를 다시갔다.대개의 경우 만학도나 편입생들의 성적이 과에서 거의 톱을 다툰다는것은 굳이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므로 이에 대한 부연은 하지 않겠다.일단 자연계열에서 영어, 영어회화, 수학,물리,화학,생물,전산학,국어, 유기화학, 생화학, 세포생물학의 11개 과목을 반드시 이수하고 기타 과목(생명공학,보건계열 과목수강시 우대)을 포함 84학점이상을 이수한 학생중 성적이 우수하고 토플 600점 이상,토익 900점 이상인 학생(요즘 상위권 대학의 상당수학생은 2-3학년되면 토익 900점 이상 수두룩하다)중에서 골라 뽑으면 현재는 말할것도 없고 약대내에서 6년제를 하는것보다 양질의 학생들이 약대정원을 채우게 된다.일단 이런 제도가 시행되면 화학,생명공학,보건계열 학생중 상당수는 약대입학을 염두에 둘것이고 목적이 있는 친구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점관리및 영어공부를 하게 될것이다. 내가 공과대학 시절 약대나 의대편입하려는 친구들은 다들 그렇게했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졸업평점 4.36) 4년을 졸업하고 약대에 편입하려는 친구들 상당수 졸업평점이 4.0이상인게 현재 편입가의 현실인것을 보면 그렇게 하면 일단 고교졸업후 대학입학하여 대개의 학생들이"자기관리"에 실패하여 공부보단 노는쪽에 비중을 친구들을 제외하고 "자기관리"가 되는 학생들만 모아서 약대 정원을 채우게 된다.고교때는 명문대에 가야한다는 중압감에 어쩔수없이 공부하다 대학입학후 갑자기 풀어져버리는 한국 대학가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는 친구들이 드물다.더군다나 내가 다니던 학교의 약대, 의대생중 일부를 제외하곤 토익, 토플책과 씨름하는 학생들 역시 본적이 없다. 결국 충실한 "자기관리"와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는 친구중 위에 열거한 11개 과목의 필수 과목과 기타 과목을 우수한 평점으로 이수하고 영어실력이 되는 학생들로채울경우 현재의 약학대학내 학생들보다 자질적으로 우수한 재원을 모을수 있다고 생각한다.이들을 모아놓고 최종적으로 약학기초과목 시험과 면접을 통해 옥석을 구분하면 되는것이다.그리고 남은 4년간의 본과과정에선 위에 열거한 과목을 배울필요가 없고 그에 따른 시간배정을 할이유가 없으므로 기존 교과목 유지하면서 남는 시간에 임상약학과목을 채우면 된다.그게 학교차원에서 돈도 안들고 "자기관리"를 할줄하는 학생들로 정원을 채우며 약대교육을 내실화하고 실질적으로 6년제를 달성하는 길이라 본다.그리고 이렇게 할경우 교육부도 딴지를 걸 명분도 적어지게 되는 장점도 있다.대개의 경우 연고대등의 상위권 대학의 화학,물리 및 기타 생명공학 관련학과의 학생들은 우수한 자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해 봐야 결국 평범한 샐러리맨이나 미래가 불투명한 연구원이 될수 밖에 없음을 1학년 초반에 선배들로 부터 알게되고 자신의 학과공부에 대한 동기나 목적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제도를 도입할 경우 어짜피 졸업해 봐야 라이센스도 없는 공학도보단 약사란 라이센스를 갖게 된다는 강력한 매력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많이 생겨날것이다. 현재도 약대편입경쟁율은 의대 편입경쟁율의 10배 이상이다.편입학원 다닐때.. 약대편입준비하는 친구들의 학점과 출신학교가 매우 우수한것을알고 내가 과연 붙을수나 있을까하는 고민에 빠진적도 많았다. 보통 70대 1의 경쟁율이 넘는게 현실이었으니까...한국의 약학대학 학제개편이 이런식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약대와 약사회, 약대교수는 약사란 직종이 약국뿐 아니라 생물학을 백그라운드로 하는 모든 생명공학관련 분야와 보건의료 분야에 진출할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란 사실을 널리 홍보만 하면 된다.그럼 상위권 대학의 관련 학과생들중 우수한 학생들로만 약대정원을 채우고 질적인 면에서 현재보다 더욱 훌륭한 학생들로 예비약사의 길을 걷게 만들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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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데. 07.28 12:32
너네가 2년 더해서 뭐 할래?너네는 교양배우고도 4년내내 시간 남아돌잖아? 인정하지?인정 못하면 너네 학과과정 시간표 다 올려주리?너네 전공이랑 무기화학, 세포학, 분자생물학 배우는 거 아무 상관없어.그래 하나 던져주면 유기화학은 약물 구조 어쩌느니 필요할 지도 모르지.ㅋㅋㅋ그런데정신없어 교양을 제대로 못 들어?놀고 있냐?니네 1학년 수업중에 절반이 교양이다.너네 1학년 때 듣는 학점수 의대 절반도 안돼.심지어 너네 2,3학년 때 학점 제일 많을 때도 의대 예과애들보다 학점수 낮아.방학도 다른 과랑 동일하게 한다며?널럴한 시간 어찌할 줄 몰라서 6년으로 늘려서 학교 길게 다니고 싶니?그리고 미국약사 되려면 더 공부해야 한다고?놀고 있냐.너네가 자격요건이 안돼서 시험 지원 자격이 안되는 건 모르니?2003년 이후 졸업자들부터는 총 5년제 이상의 학과 과정을 수료한 외국약대생들만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거 아니?너희는 약학대학원 지원률이 5%도 안된다며?대학원은 더 심오한 공부를 하기 위한건데 대학원도 안가는 것들이 6년 해서 뭐하니?예과공부하면 심오한 공부 잘 되디?그리고 미국의대 4년 맞어.미국은 다른 아무 학부에서 2년 공부한 뒤에 자기가 원하는 학과에 진학할 수 있다는 거 아니?따라서 기간은 총 6년이지만 의학교육은 4년이야.그거 이제 알았니?너는 티비에서 아이비리그애들 나오는 프로그램 못봤니?거기에 자세히 나오는데 미국학제도 모르면서 까부는 니가 우스운데.ㅋㅋㅋ그리고 의대 4년해주면 우리야 고맙지.너네같은 약싸개들 대강 4년 공부해서 바로 돈 벌어서 부러운데 잘됐네.우리를 4년으로 해 주고 너네를 6년으로 하던가.ㅋㅋㅋ우스워서...너는 위에 기사 제대로 읽었니?기사에 보면 논문에서 이들 연구자들은 “미국과 호주의 학사과정 이수기간은 전공과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하며, 예를 들어 미국에서 약사가 되기 위한 약학과정은 한국과 달리 6년제”라면서 “그러나 현재 한국의 약대에서 계획하는 6년제와는 다르다”고 못박았다.라고 써 있다.너는 약대 6년제 안에 2+4가 포함되어 있다는데 그게 포함되어 있었다면 논문 쓴 사람들은 진실을 왜곡해서 논문썼니?약대 6년제 안을 내놓은 인간들이 너같이 2+4학제를 포함시켜서 이러한 제도를 건의했을까?웃기시네.그들은 약학대 수업수를 더 늘려서 자기네들 권익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많다는 얘기 여기저기 사설들 많이 읽어 보았을 거다.너야말로 모르면 자판 두들기지 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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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되는듯. 07.28 09:04
제대로 알고 떠들기는요. 마치 약대를 졸업한 사람인양 말씀하시네요.지금 6년제의 논의 속에 2+4년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넘 웃겨요. 그럼 이 기사의 논리대로라면 미국의대도 4년인 셈이네요 --; "의대는 2+4제도다. 여기서의 2는 4년간의 의학교육을 위한 선행공부를 한다.따라서 국내의대생들은 USML시험 응시가 가능하다.하지만 약싸개들은 틀리다.그들은 자신들의 전공을 위한 선행공부를 하지 않는다.바로 1학년 때부터 전공수업이 들어간다.그로 인해 2년간의 학제예비 교육을 갖추지 못한 그들이 미국약사시험에 응시를 못하는 것이다. "그니깐 2+4 하겠다구요. 지금처럼 바로 정신없이 교양도 거의 못듣고 유기화학 무기화학 약학 정신없이 한꺼번에 안배우고 선행교육으로 유기화학 등 기초랑 교양 다 교육받고 약학 체계적으로 배우겠다구요. 결국은 미국약사 되려면 더 공부해야된다는 건 알고 계시는 거 같은데 멀 제대로 알고 말하라고 한건지..글의 요지파악이 잘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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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상것아 07.28 07:21
마치 자기는 더러운 것 없다는 듯이 남을 비꼬는데 너같은 찌꺼기들이 더 웃겨.너같은 애들이 꼭 환자로 들어오면 꼬장이나 부리고 의사나 간호사한테 시비걸지.그러면서 꼭 하는 말"지금 배운 거 없다고 무시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 환자 등이나 쳐먹나?"너같은 쓰레기 환자들 때문에 우리나라 의료계가 이모양인지도 모르지.정부의 정책 따위에 관심은 없으면서 너 따위가 남 욕할 입장은 되냐?지구를 떠날 것은 너같은 잡쓰레기들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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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28 07:15
많이 배웠다는 넘들이 서로 헐뜯고 살면 기분 좋으냐.. 이런 종류의 기사 나오면 늘 붙어있는 리플들이 시정잡배들과 다를 바 없다니.. 쯧쯧... 정말 니들이 국민건강을 위하는 넘들이냐 아니면 국민건강 핑계로 돈벌자는 넘들이냐... 의사님들과 약사님들은 고귀해서 직접 쓰진 않았겠져.. 아마 심부름센터 시켜서 글 올렸을거야.. 이런거 쓸 시간이 어디있어 환자들 등쳐먹어야지.. 그저 불쌍한건 환자들 뿐이라니까...아니다 요즘 불경기라 환자들 없으니까 시간이 좀 생긴건가.. 아님 환자들이 다 휴가갔나... 에라 이넘들아 다 문닫구 지구를 떠나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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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사 07.28 05:24
약사들의 속임수에 넘어 가는 우를 범해선 절대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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