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싸개들이 그토록 희망하는 미국약사시험 볼 수 있게.8년을 대학에 다녀야 되니 응시자격은 충분하다.훗...나이먹어서 열심히 해봐라.영어실력 딸려서 시험은 붙을라나 몰라?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6년 동안의 약학공부는 못할 것이다.왜냐고?전세계에 이런 전례가 없거든.어느 미친 나라가 약싸개를 6년씩이나 교육시키냐?할테면 해보라지~너무 할 게 없어서 6년동안 한 학기에 6학점씩밖에 수업할 게 없을 걸.ㅋㅋㅋ
오늘 새 기사 뜬 거 보았을 것이오.교육부 "약대 6년제 백지화 상태에서 검토"라는 기사 말이오.즉 어제 올라온 위의 기사를 일간지 기자들이 성급하게 "약대 6년제 될 듯"이라고 제목을 올리니까 백지화 상태에서 검토한다고 교육부가 시정발표 한 것 아니겠소?연합뉴스가 이번에도 이상한 기사의 선두 역할을 하던데.얼마 전에도 구라의 선봉장이었던 연합뉴스 말이오.당신이 지적하는 일간지들의 보도 내용이 위에 있는 데일리메디 기사의 내용보다 상당부분 누락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소?즉 "약대 6년제 될 듯"이라는 제목에 그 내용을 부합시키기 위하여 한-약-의간의 합의를 바탕으로 여론을 수렴하여 새로운 학제를 만들겠다는 내용은 속 빼고 약대 6년제에 대한 과거의 이야기를 일간지에서는 강조하였단 말이오.일간지 내용이 옳다면 9시뉴스에 이 기사는 왜 한 방송사에서도 소개되지 않았을꼬?즉 일간지들 기자들의 추측성 기사이였므로 민감한 사안이라 방송뉴스에서는 보도되지 않은 것이오. 뭐 좀 제대로 알면 좋겠소.
데일리메디의 헤드가 일간지와는 다르네요.데일리메디나 데일리팜의 헤드는 직종 내에서만 바라는 바이거나, 우리끼리 믿고 싶은대로를 일반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직역과 국가사회적 이해가 일치하는 경우에는 다행이겠습니다만....직역신문이라해서 기자나 신문의 정신과 역할을 달리해야만 하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약싸개들이 그토록 희망하는 미국약사시험 볼 수 있게.8년을 대학에 다녀야 되니 응시자격은 충분하다.훗...나이먹어서 열심히 해봐라.영어실력 딸려서 시험은 붙을라나 몰라?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6년 동안의 약학공부는 못할 것이다.왜냐고?전세계에 이런 전례가 없거든.어느 미친 나라가 약싸개를 6년씩이나 교육시키냐?할테면 해보라지~너무 할 게 없어서 6년동안 한 학기에 6학점씩밖에 수업할 게 없을 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