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보조수단? 경우에 따라 CT의 이상소견을 토대로 다른 진단적 접근 검사를 해야 하고 때로는 방사선과전문의도 오진할 정도로 미세한 변화가 있는 경우가 있어서의사들도 당황하고 고민하고 회의를 하는게 보통인데, 한방이 무슨 지식이 있다고 그런 일련의 과정을 진행한다는 말인가. CT에서 큰 혹덩어리만 없으면 그냥 한약 쓰느냐. 정신빠진 놈들. 의사들도 CT 찍는 순간부터 오진하지 않을려는 부담에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데,,, 그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것은 영원한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