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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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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약사 08.01 06:41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약대생 입니다. 집안에 의사도 있고 약사도 있는 그런 학생입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왜 미국의 FDA에서 approved받은 제품을 의사들이 인정해주는지 아십니까? 미국의 FDA는 꼼꼼하기가 세계최고입니다. 그만큼 약의 안전성을 중요시하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나라 카피 제품들 실질적으로 미국 FDA에 의뢰하면 과연 몇개나 approved 받을까요. 제생각에는 거의 없을 겁니다. 물론 인정받는 약들도 있겠죠. 약이란게 사람의 생명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만큼 철저한 실험과 검증을 통해서 안전하다고 입증된 약들만 처방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우리나라 의료보험협회에 1년 예산이 얼만지는 모르지만 그 예산 범위를 넘지 않으려고 고가약처방시에 벌점비슷한거 준다고하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좋은약 처방해서 환자들 빨리 고쳐주는게 죄인가요? 물론 우리나라 카피 제품들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안정성이 입증이 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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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 02:02
너희들은 환자들이 죽거나말거나 신경도 안 쓰는 족속들이지. 생동성 시험? 그게 미국처럼 제대로 하는거냐? 너희놈들의 재촉과 입김속에 되먹지도 않은 눈속임일 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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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 02:01
추악하기가 하늘을 찌르는구나..의사와 환자 쥐어짜고 괴롭혀 뺏은 돈이 한두푼인가.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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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참 07.31 07:16
약사들이 성분명 처방 하자고 주장하는 약 리베이트 의사한테 있는 거 뺏아올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가슴을 열고 답해보시죠.그렇지 않으면 자기네들이 팔고 있는 박카스나 타이레놀 같은 일반약은 왜 슈퍼파켓이나 편의점에서 못 팔게하죠.자기들이 가져 올려고 하면 내줘야 할 것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한약도 가져와야 겠고 약도 가져와야 겠고...둘다 다가져와서는 자기들 꺼는 하나도 안내놓겠다고 하면 억지도 이러한 억지가세상 천지에 어디있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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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 07.31 04:51
그럼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오리지널품목을 님은 얼마나 처방하고 계십니까.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오리지널품목은 겨우 10품목 안팎. 그럼 님은 다국적회사의오리지널품목만을 처방해 보험재정을 거덜내는 바로 그 의샤샘이군요.그러나 문제의 촛점은 거기에 있는게 아닙니다.저는 오리지널품목을 처방하는게 문제라는게 아니라 상품명으로 처방한다는게 문제다 이겁니다.성분명처방시에 약사들이 꼭 카피품목을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외려 유명품목을 기본으로 다 가지고 있는 약국들 입장에서는 더욱 오리지널품목만을 써서 문제가 더 될수 있다고 봅니다.진짜 문제는 아주 하류메이커의 진짜 싼약들(일반적으로 똥약 내지 밀가루약이라고 하죠)입니다. 새로 생긴 병원, 의원일수록 듣도보도 못한 제약사의 보도듣도 못한 약으로 처방합니다.왜냐구요? 그래야 그 근처 담합약국에만 처방전을 몰아줄 수 있으며, 그래야 그 돈 거기에서 수금해서 각종 리베이트비, 랜딩비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투자금을 회수하면 그때서는 유명회사의 좋은 약도 하나둘씩 쓸 수가 있어집니다. 아닙니까? 물론 돈대신 골프채나 PDP TV같은 걸로 대신 받는 경우도 있겠죠?의샤샘들 어려운 형편압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도매상, 제약사, 약국들 더 어렵습니다. 가지신 분들이 좀 베풀죠. 아님 강제적으로 그렇게 됩니다.담합척결, 모든 뒷거래단절, 품질로 승부가능 - 이 모든 것이 성분명처방으로 가능해집니다.그리고 구역질세상님. 저는 국어 공부 더하고 오겠사오니, 님은 윤리공부 좀 하시고 아무한테나 반말짓거리는 좀 삼가하시는 인격을 갖추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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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세상 07.31 03:18
카피가 진품의 80%를 쳐주는 나라는 여기 밖에 없다.컴퓨터 프로그램, 명화, 디자인, 모든 카피는 원가의 10%도 안된다. 왜냐연구개발비나 초기의 위험부담, 실패 가능성등을 빼야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카피란 원본과 다르기 마련이다. 가슴에 손을 얹고 네 부모님에게듣도 보도 못한 회사의 카피를 권할 수 있을까? 파퓰리즘의 나라에서 전문인의 지식마저 인정되지 않다면 그 미래는 암울할 것이다.터키에서 고속전철 전복되는 것 봤지. waa야 , 솔직히 말해라. 성분명 처방 원하는 이유를..국민건강, 의료비 절감,웃기지 마라. 네 속마음 다 보인다. 생동성 시험 제대로 , 원칙대로 해봐라. 이렇게 무더기 통과가 가능할까?카피를 권하고 이를 통과시키는 정부나 성분명처방 주장하는 약사나, 80% 받고 좋아하는 제약회사나 온통 부실한 존재들.. 그 결과는 너희들이 책임져라..누가 미쳤다고 신약개발, 연구하겠나.. 카피해도 80%나 주는데. 이러다 카피국가 되겠다. 그리고 초등학교 어디 나왔냐? "의샤"란 국어사전에도 없다.의사다. 알았지? 국어도 못뗀게. 가서 한글공부 하고 다시 와라.** 아기나라 한글이 좋다더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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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 07.31 01:24
왜 생동성시험을 경계하는지 그 속마음을 이야기해주시죠.제약회사마다 몇 천만원씩 들여 힘들게 해 놓은 그 시험들을, 품목수가 늘어간다고그 시험진위를 의심한다는게 말이 되냐 이겁니다. 약국마다 재고의약품, 사장의약품 때문에 힘들어하고, 도매상마다 쌓인 반품의약품들로 수천만원씩 썩어가고, 제약회사는 그 반품의약품들 폐기처분하느라 애먹고..의샤샘들의 상품명처방으로 사장되는 의약품값이 가히 조단위에 육박하지 않을까 사료되오니, 그 비용을 줄일 방도는 딱 하나- 성분명처방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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