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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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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08.09 09:42
물리치료사 지휘권을 줘야한다고 !한심스럽군요아직도 우리사회에서이런 구태의연한 기사를 쓰다니..일본 미국 중국에게 주권을 넘겨줘 봤으니러시아에게도 기회를 주는것이 필요하다는 글도좀 쓰시지요..한마디로 전체적인 내용이 좀 건방집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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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k 08.09 06:36
안 기자님. 상관관계의 기사를 쓸때는 해당 기관과 문의하여 용어선택에 따른 감정유발이 없도록 하시길 바람. 더불어 한쪽에 치우친 기사내용보다는 양쪽 다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길 바람. 본기사는 제목과 내용이 맞지 않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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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k 08.0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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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k 08.09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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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08.09 03:20
3번 글 올리신 분삭제 부탁합니다. 시다가 뭡니까?이 글들은 제가 청와대며, 복지부며, 일간지등에 퍼나르고 있습니다.많이 배운 사회지도층들이 그런 말 쓰시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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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겨도 08.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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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08.09 02:59
이 기사를 쓴 사람과 이렇게 보고서를 작성한 보건 진흥원.솔직히 현 의사들의 물리치료 지도 아래 라는 법적 문구도 그렇지만,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 공부를 한다.의사는 물리치료를 공부 하지 않는다.알겠습니까. = 지도 불가능이란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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